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한빈
본명: 최한숙완도 청산도 출생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월간 《문학공간》으로 등단한국문인협회 회원현대문학사조문인협회 회원완도문인협회 회원제13회 현대문학사조 문학작품 최우수상 수상(2022년)동인지 44人 우수작품상 수상(2024년)시집 『별 헤는 밤』, 『기억이 꽃 피는 날』, 『가을이 바래어 간 이유』
□시인의 말제1부 거울 앞에서제야의 종소리풍요저녁 밥상나무 그늘 밑에 섰더니길동무소나기노인과 바다가족점방네 할머니완두콩그 남자나비의 행상부부거울 앞에서그대 내 마음속에하루라는 오늘제2부 숨어 우는 나비청개구리숨어 우는 나비옹달샘모나리자바느질기린우렁이빈 의자툇마루달팽이우아한 도발내 치마폭에 피소서별아 별아 내 별아제3부 동백꽃 사상해당화수양버들연꽃풀잎들국화능소화손꼽아 기다리겠네갯메꽃유자나무모란호박동백꽃 사상유채꽃 연가강아지풀제4부 저 홀로 피는 꽃과 풀오는 봄 가는 봄4월의 정원오월바람의 가을첫눈 내리는 날눈 덮인 세상겨울 동화산빛우산이 없어도 좋았다우일 풍경손깍지 베개 하고 누워만 개의 꽃도랑물 소리맑은 물에 비춰 보니저 홀로 피는 꽃과 풀나비야 청산 가자제5부 거기, 남촌에는아버지의 봄벽장 속 치부책사색봉황기정미소거기, 남촌에는아버지의 하얀 고무신어미의 소원자식이 뭣인고60대 아리랑세 자매사람아 사람아청산도의 봄지리 해변가제6부 보헤미안늑대의 서울동묘거리당리 샛담길도청리 항천사의 섬 완도마로니에 공원공옥진 여사매미비상어느 주막집에 앉아서울의 봄비둘기황제보헤미안노스탤지어□해설_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