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바래어 간 이유

가을이 바래어 간 이유

$13.20
Description
이 책은 〈제야의 종소리〉, 〈풍요〉, 〈저녁 밥상〉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저자

한빈

본명:최한숙
완도청산도출생
한국방송통신대학교법학과졸업
월간《문학공간》으로등단
한국문인협회회원
현대문학사조문인협회회원
완도문인협회회원
제13회현대문학사조문학작품최우수상수상(2022년)
동인지44人우수작품상수상(2024년)
시집『별헤는밤』,『기억이꽃피는날』,『가을이바래어간이유』

목차

□시인의말

제1부거울앞에서

제야의종소리
풍요
저녁밥상
나무그늘밑에섰더니
길동무
소나기
노인과바다
가족
점방네할머니
완두콩
그남자
나비의행상
부부
거울앞에서
그대내마음속에
하루라는오늘

제2부숨어우는나비

청개구리
숨어우는나비
옹달샘
모나리자
바느질
기린
우렁이
빈의자
툇마루
달팽이
우아한도발
내치마폭에피소서
별아별아내별아

제3부동백꽃사상

해당화
수양버들
연꽃
풀잎
들국화
능소화
손꼽아기다리겠네
갯메꽃
유자나무
모란
호박
동백꽃사상
유채꽃연가
강아지풀

제4부저홀로피는꽃과풀

오는봄가는봄
4월의정원
오월
바람의가을
첫눈내리는날
눈덮인세상
겨울동화
산빛
우산이없어도좋았다
우일풍경
손깍지베개하고누워
만개의꽃
도랑물소리
맑은물에비춰보니
저홀로피는꽃과풀
나비야청산가자

제5부거기,남촌에는

아버지의봄
벽장속치부책
사색
봉황기
정미소
거기,남촌에는
아버지의하얀고무신
어미의소원
자식이뭣인고
60대아리랑
세자매
사람아사람아
청산도의봄
지리해변가

제6부보헤미안

늑대의서울
동묘거리
당리샛담길
도청리항
천사의섬완도
마로니에공원
공옥진여사
매미
비상
어느주막집에앉아
서울의봄
비둘기
황제
보헤미안
노스탤지어

□해설_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