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 신인상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우물동인회 회원 대통령배 복싱 선수권 우승 프로복싱 신인왕전 우승 서대문 태권도 관장(전) 정심관 이종격투기 연신내 관장(전) 프로스펙스 복싱 동우회 회장 투혼 이종격투기협회 이사 국제 킥복싱 최우수 체육관상 국제 킥복싱 공로상 수상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 작가회 회원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상 대상 수상(2019년) 시집: 『아, 달고나』, 『거리에 꽃 피어라』, 『내 영혼이 우는 날까지』, 『한낱, 스치는 바람인가요』, 『달고나 장수』, 『이 땅에서 사랑하고, 노상까지』, 『고들빼기 꽃 피었네』, 『달고나 장수의 길』, 『백운대 자락에』, 『돌고 돌아 태극기 찾았다』, 『자작나무』 시선집: 『달고나 장수』
홍영철 시인은 달고나 만들 때가 가장 좋다고 한다. 이유는 하늘에 찬송하면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란다. 이처럼 시인은 달고나 장수라는 생활에 바탕하여 시를 창작하고 있다. 이런 시는 시인의 생활에 바탕한 삶의 철학이며 또한 신앙이 한 단면과도 같다. 그래서 시인의 시는 순수하고 거짓됨이 없이 독자에게 전달된다.
자작나무 (홍영철 시집)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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