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빛나는 별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만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윤동주 시선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ㆍ중ㆍ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20여 편의 시들을 비롯하여 윤동주 시인의 대표적인 작품 77편을 하나로 모아 엮어냈다. 30세를 채 살지 못하고 운명을 다한 윤동주 시인은 식민지 당시 지식인의 슬픔과 고통 그리고 고독을 아름답게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시집은 윤동주 시인이 살았던 시대상과 그의 생애를 떠올리게 하는 시들을 수록하여, 일제의 탄압을 맑고 아름다운 시들로 이겨냈던 윤동주시인의 정신을 엿볼 수 있게 하였다. 더불어 시인이 남긴 4편의 산문 중 1편을 덧붙였다.
윤동주 시인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로 시작하는 ‘서시’의 주인공이다. 그는 섬세한 감수성과 순결성, 그리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동심적 순결성을 지키려는 결연함으로 끝까지 아름다운 인생을 살다 갔다. 이러한 윤동주 시인의 시 정신이 응축되어 있는 ‘서시’를 비롯해서 근대 문학을 선도하며, 세기를 뛰어넘어 감동을 전했던 윤동주 시인의 시가 소개된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문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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