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향외
저자:
강모경
1969년강원도춘천에서태어났다.2012년‘KB창작동화제’에동화가입선되고,2013년‘공무원문예대전’동시부문에입상하였다.2013년웹진[푸른작가]에동시「단풍잎만자꾸」외1편이처음추천되고,2016년[푸른동시놀이터]에동시「곰의종류」외2편으로추천완료되었다.동시공부모임인‘담쟁이’에서열심히공부하고있다.
김경구
충북충주에서태어났으며,1998년충청일보신춘문예에동화가,2009년중랑사이버신춘문예에동시가각각당선되어등단했다.지은책으로동시집『꿀꺽!바람삼키기』,『수염숭숭,공주병우리쌤』,『앞니인사』등이있다.
김규학
1959년경북안동에서태어났다.2010년천강문학상,2011년불교문학상을수상하며등단했다.지은책으로동시집『털실뭉치』가있다.
김미영
경기도평택에서태어났으며,1996년[아동문예]에동시가당선되어등단했다.서덕출문학상·수원문학상작품상을수상했으며,지은책으로동시집『잠자리와헬리콥터』,『손수건에게』,『불량식품먹은버스』,『흙탕물총탕탕』,『마늘각시』,『궁둥잇바람』등이있다.
김선경
1977년에태어났으며,고려대학교국어국문학과를졸업했다.2013년동시「언제쯤이면」으로매일신문신춘문예에당선되어작품활동을시작했으며,동시「나비」외11편으로제11회푸른문학상‘새로운작가상’을수상했다.지은책으로동시집『강아지기차』(공저),청소년시집『뱅뱅』등이있다.
김영
1964년전남목포달리도에서태어나,2004년[심상]신인상에시가당선되고,2005년제3회푸른문학상을수상하며작품활동을시작했다.김장생문학상과5·18문학상을수상했으며,동시집『떡볶이미사일』,『바다로간우산』등을펴냈다.
김영주
경기도수원에서태어났으며,2009년[유심]신인상에시조가당선되어등단했다.2015년중앙시조대상신인상을수상했으며,시집으로『미안하다,달』,『오리야날아라』,『뉘엿뉘엿』등이있다.2016년[푸른동시놀이터]에동시「학교에간귀뚜라미」외4편으로신인추천완료되었다.
김완수
1970년광주에서태어났으며전북대학교대학원국어국문학과를졸업했다.2008년계간[시에]신인상에수필이,2013년[농민신문]신춘문예에시조가,2014년‘5?18문학상’에시가,2015년‘금샘문학상’에동화가각각당선되어본격적인작품활동을시작했다.2016년[푸른동시놀이터]에동시「거울아!거울아!」외4편으로신인추천완료되었다.
김이삭
1967년경남거제에서태어나,2005년〈시와시학〉에시가당선되며작품활동을시작했으며,2011년제9회푸른문학상을수상했다.그밖에도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서덕출문학상·울산아동문학상등을수상했으며,지은책으로동시집『바이킹식당』,『고양이통역사』,『여우비도둑비』,시집『베드로의그물』등이있다.
김정신
1971년서울에서태어났으며,서울여자대학교에서국어국문학을공부한뒤,동국대학교문예대학원에서아동문학으로석사학위를받았다.2008년동시「집지키기」외9편으로제6회푸른문학상‘새로운시인상’을수상했으며,현재어린이책기획과집필을하고있다.지은책으로동시집『도둑고양이와문제아』(공저),‘툴툴마녀스토리텔링동화’시리즈『툴툴마녀는생각을싫어해』,『툴툴마녀는수학을싫어해』,논픽션『옛그림에는어떤비밀이담겨있을까?』등이있다.
박금숙
1962년강원도고성에서태어났다.서울예술대학문예창작학과를졸업한뒤,고려대학교와건국대학교에서석사학위을각각받았고,고려대학교문예창작학과에서「강소천동화의서지및개작연구」로박사학위를받았다.2013년『아동문학평론』겨울호에동시「별똥별을찾아라」외3편이당선되었으며,지은책으로『강소천』(공저),『한국아동문학사의재발견』(공저)등이있다.현재고려대학교와건국대학교에서강의를하고있다.
박방희
1946년경북성주에서태어났으며,1985년무크지[일꾼의땅]과1987년[실천문학]에시를발표하며작품활동을시작했다.2007년제5회푸른문학상을수상했으며,그밖에도새벗문학상·불교아동문학작가상·방정환문학상등을수상했다.초등학교[국어]교과서에동시「함께쓰는우산」이실렸으며,동시집『참새의한자공부』,『쩌렁쩌렁청개구리』,『머릿속에사는생쥐』,『참좋은풍경』,『날아오른발자국』,『우리집은왕국』,『바다를끌고온정어리』,『하느님은힘이세다』,시집『불빛하나』,『세상은잘도간다』,『정신이밝다』등을펴냈다.
박해경
1967년울산에서태어났으며,2014년[아동문예]에동시가당선되어등단했다.
성환희
경남거창에서태어났으며,2002년[아동문예]에동시가,[시선]에시가각각당선되어등단했다.지은책으로동시집『궁금한길』,『인기많은나』,시집『선물입니다』가있다.
신지영
1974년서울에서태어났으며,서울예술대학에서문예창작학을공부했다.2007년아동문학평론신인문학상,2008년강원일보신춘문예에동시가각각당선되었고,2009년제7회푸른문학상‘새로운작가상’과2010년제8회푸른문학상‘새로운평론가상’을각각수상했고,2011년창비‘좋은어린이책공모’기획부문을수상했다.지은책으로동시집『지구영웅폐트병의달인』,청소년시집『넌아직몰라도돼』,동화집『안믿음쿠폰』,장편동화『짜구할매손녀가왔다』,청소년소설『퍼펙트아이돌클럽』,논픽션『너구리판사퐁퐁이』등이있다.
신형건
1965년경기도화성에서태어나경희대학교치의학과를졸업했으며,1984년‘새벗문학상’에동시가당선되어작품활동을시작했다.대한민국문학상·한국어린이도서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등을수상했으며,초등학교와중학교[국어]교과서에「거인들이사는나라」,「넌바보다」등여러편의시가실렸다.지은책으로동시집『거인들이사는나라』,『바퀴달린모자』,『입김』,『배꼽』,『엉덩이가들썩들썩』,『콜라마시는북극곰』,『여행』,『아!깜짝놀라는소리』,동시선집『모두모두꽃이야』,청소년시선집『별에서별까지』,비평집『동화책을먹는치과의사』등이있다.현재아동청소년문학전문출판사(주)푸른책들의발행인으로일하고있다.
우남희
1962년대구에서태어났다.2005년[문학저널]에동시를발표하고2011년[오늘의동시문학]신인상에당선되어등단했다.지은책으로동시집『너라면가만있겠니?』가있다.
윤동미
1968년경북영천에서태어났다.2008년[아동문예]에동시가당선되어등단했으며,2015년‘눈높이아동문학상’을수상했다.
이경모
1958년강원도고성에서태어났으며,2011년창주문학상동시부문을수상하였다.2015년동시「별보고갔다」외11편으로제13회푸른문학상‘새로운작가상’을수상했다.지은책으로동시집『웃음보터진다』(공저)가있다.
이시향
제주도에서태어났고,2003년[시세계]에시가,2006년[아동문학평론]에동시가각각당선되어등단했다.시마을동인으로활동하고있으며,지은책으로시집『사랑은혼자여도외롭지않습니다』,『마주보기』등이있다.
이정인
1969년포항에서태어났으며,2009년제8회푸른문학상을수상하면서작품활동을시작했다.초등학교[국어]교과서에동시「남자들의약속」이실렸으며,지은책으로동시집『남자들의약속』,『빵점아빠백점엄마』(공저)등이있다.
이정환
1954년경북군위에서태어나대구교육대학교와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교육학박사)에서국어교육을공부했으며,1981년중앙일보신춘문예에시조가당선되면서작품활동을시작했다.중앙시조대상·이호우시조문학상·가람시조문학상등을받았으며,초등학교[국어]교과서에동시조「혀밑에도끼」,「친구야,눈빛만봐도」등이실렸다.지은책으로동시조집『어쩌면저기저나무에만둥지를틀었을까』,『길도잠잔단다』등과시조집『금빛잉어』,『가구가운다,나무가운다』,『분홍물갈퀴』,『비가,디르사에게』,『휘영청』,시조비평집『중정의생명시학』등이있다.한국교원대국어교육과겸임교수를거쳐경주문예대학과대구교육대국어과에출강중이며,오늘의시조시인회의의장을맡고있다.
이준관
1949년전북정읍에서태어났으며,1971년서울신문신춘문예에동시가,1974년[심상]에시가각각당선되어시를쓰기시작했다.초등학교[국어]교과서에「추운날」,「호랑나비」,「내가채송화꽃처럼조그마했을때」등여러편의동시가실렸으며,대한민국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방정환문학상·한국아동문학작가상·어효선아동문학상등을수상했다.동시집『씀바귀꽃』,『우리나라아이들이좋아서』,『내가채송화꽃처럼조그마했을때』,『쑥쑥』,동시창작이론서『동심에서건져올린해맑은감동,동시쓰기』등이있다.
장수민
충남홍성에서태어났으며,중앙대와건국대대학원에서문학을공부했다.1998년[아동문예]에동화가당선되어등단했다.2012년제2회열린아동문학상을,2016년제21회창비‘좋은어린이책원고공모’우수상을각각수상했다.지은책으로장편동화『비밀귀신』,『헛다리너형사』등이있다.
전병호
1953년충북청주에서태어났으며,청주교육대학교를졸업한뒤중앙대학교교육대학원에서‘정지용동시’를연구했다.1981년소년중앙문학상을수상하고1982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동시가,1990년[심상]에시가각각당선되어작품활동을시작했으며,세종아동문학상·방정환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등을수상했다.초등학교[국어]교과서에동시「몽돌」이실렸으며,지은책으로동시집『꽃봉오리는꿈으로큰다』,『들꽃초등학교』,『봄으로가는버스』,『아,명량대첩!』,『백두산돌은따듯하다』등이있다.
정성수
전북익산에서태어나원광대학교전기공학과를졸업하고동대학원에서공업교육을전공했다.또한전주교육대학을졸업하고동대학원에서상담교육을전공했다.1994년서울신문에시「작별」을발표하며작품활동을시작했고,한국교육신문신춘문예에동시가,전북도민일보와창조문학신문신춘문예시가각각당선되었다.세종문화상·소월시문학대상등을수상했으며,지은책으로동시집『할아버지의발톱』,『학교종』,『아이들이만든꽃다발』,장편동화『폐암걸린호랑이』,시집『창』,『아담의이빨자국』,『늙은새들의거처』등이있다.
조명숙
강화도에서태어났으며,백석예술대학교에서유아교육을전공하고오랫동안유치원에서아이들과생활했다.2002년에[창조문학]신인상에동시가,2008년한국안데르센상에동화가각각당선되어등단했으며,2010년천강문학상을받았다.지은책으로동시집『바보토우』,장편동화『무지개사과나무를지켜라』,『외계인아저씨의꽃돗자리』등이있다.
조소정
경기도평택에서태어났으며단국대학교대학원문예창작학과에서아동문학을전공했다.2002년[아동문예]에동시가,2009년한국안데르센상에동화가각각당선되어등단했다.지은책으로동시집『여섯번째손가락』,『중심잡기』,『양말이최고야』,동화집『쿰바의꿈』,『빼빼로데이』등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