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동시놀이터
강 모 경
1969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2012년 ‘KBS 창작동화제’에 동화가 입선되고, 2013년 ‘공무원문예대전’ 동시 부문에 입상하였으며, 2016년 〈푸른동시놀이터〉에 동시 ‘곰의 종류’ 외 4편으로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다.
고 정 옥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유아교육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4년 〈울산문학〉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2019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분홍 바가지」 외 1편으로 1회 추천되었다.
권 영 세
1949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났으며, 1980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추천되고 1981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대한민국문학상·대구광역시문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구교대 교육대학원과 평생교육원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겨울 풍뎅이』, 『반디 고향 반디야』, 『참 고마운 발』, 『캥거루 우리 엄마』 등이 있다.
김 곰
197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으며 광주보건대학 전산정보처리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포스코신문 문예대전 시 부문 대상을 받았고, 2014년 한국안데르센상 동시 부문 동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머리 깎는 날』을 펴냈다.
김 규 학
1959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2009년 아르코 창작지원금을 받았고, 2010년 천강문학상, 2011년 불교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17년 황금펜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털실 뭉치』가 있다.
김 미 영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났으며, 1996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서덕출문학상?수원문학상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잠자리와 헬리콥터』, 『손수건에게』, 『불량식품 먹은 버스』, 『흙탕물총 탕탕』, 『마늘각시』, 『궁둥잇바람』, 『우산걸음』 등이 있다. 현재 〈푸른 동시놀이터〉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수 희
1974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치위생학을 전공했다. 2013년 맑은누리문학상과 항공문학상을 수상하고, 2015년 창주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구미에서 치위생사로 일하고 있다.
김 영
전남 목포 달리도에서 태어났다. 2004년 시 「겨울 열매」로 〈심상〉 신인상에 당선되고, 2005년 동시 「외할아버지」외 5편으로 제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김장생문학상·한국 안데르센상·5.18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떡볶이 미사일』, 『바다로 간 우산』이 있다.
김 영 서
1974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으며,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8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엄마 잔소리」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김 영 숙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으며, 2015년 〈문학에스프리〉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김 영 식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3년 〈생각과 느낌〉, 2014년 〈시와 소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시집 『세월 비껴간 골목』을 펴냈다. 2018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남평역」 외 1편이 1회 추천되고, 2019년 동시 「깜장 염소와 은행나무」가 2회 추천되었다.
김 영 주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으며, 2009년 〈유심〉 신인상에 시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5년 중앙시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시집으로 『미안하다, 달』, 『오리야 날아라』, 『뉘엿뉘엿』 등이 있다. 2016년 〈푸른동시놀이터〉에 동시 ‘학교에 간 귀뚜라미’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김 영 철
1961년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났으며, 2007년 『자유문예』에 시, 2011년 『한국 동시조』 에 동시조, 2012년 『시조시학』가 시조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조집 『마음 한 장, 생각 한 겹』, 『비 온 뒤 숲속 약국』, 시집 『붉은 감기』, 『다문화학개론』 등을 펴냈다.
김 완 수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전북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계간 〈시에〉 신인상에 수필이, 2013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2014년 '5.18문학상'에 시가, 2015년 '금샘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어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거울아! 거울아!」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김 이 삭
1967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2005년 〈시와 시학〉에 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1년 제9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밖에도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서덕출문학상?울산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바이킹 식당』,『고양이 통역사』, 『여우비 도둑비』, 『감기 마녀』, 『과일 특공대』, 시집 『베드로의 그물』 등이 있다. 현재 〈푸른 동시놀이터〉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혜 태
1965년 경기 화성에서 태어났다. 2016년 〈주변인과 문학〉에 동시가 입선되고, 2017년 〈시와 소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노 원 호
1946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입선, 197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7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새싹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대한민국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이주홍아동문학상·은하수동시문학상대상·방정환문학상·대한민국동요대상·소천아동문학상·한국작가수헌문학상·김영일아동문학상·조연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놀이터」, 「바다에 피는 꽃」, 「바람과 풀꽃」, 「어느 날 오후」, 「눈치 챈 바람」 등이 실렸고,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겨울 문턱」이 실렸으며, 현재 초등학교 6-1 〈국어〉 교과서에 「행복한 일」이 실려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바다를 담은 일기장』, 『아이가 그린 가을』, 『e메일이 콩닥콩닥』, 『꼬무락 꼬무락』, 『공룡이 되고 싶은 날』 등이 있다. 신흥대학 문예창작학과에서 오랫동안 아동문학을 강의했으며, 한국동시문학회 회장과 사단법인 새싹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박 방 희
1946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무크지 〈일꾼의 땅〉과 1987년 〈실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제5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그밖에도 새벗문학상·불교아동문학작가상·방정환문학상·한국시조시인협회상·금복문화상·유심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함께 쓰는 우산」, 동시조 「군밤」이 실렸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참새의 한자 공부』, 『머릿속에 사는 생쥐』, 『참 좋은 풍경』, 『날아오른 발자국』, 『우리 집은 왕국』,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 『하느님은 힘이 세다』, 『가장 좋은 일은 누가 하나요?』, 동시조집 『우리 속에 울이 있다』, 『나무가 의자로 앉아 있다』, 시집 『불빛 하나』, 『세상은 잘도 간다』, 『정신이 밝다』 등이 있다.
박 해 경
1967년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2014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7년 울산광역시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동시집 『딱 결렸어』를 펴냈다.
백 두 현
1963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났으며, 2009년 〈자유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한국불교아동문학작가상·중봉조헌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수필집 『삼백 리 성묫길』, 『이제 와 생각해보면』이 있다.
성 환 희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으며, 2002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시선〉에 시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궁금한 길』, 『인기 많은 나』, 『좋겠다, 별똥별』, 시집 『선물입니다』가 있다.
손 인 선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아동문학평론〉과 〈월간문학〉에 동시와 동화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힘센 엄마』, 『민달팽이 편지』를 펴냈다.
송 명 숙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3년 〈문학과어린이〉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광명예술대상·한국아동문학작가상·광명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동화로 동서문학상, 소설로 광명시전국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독서·논술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버스 탄 꽃게』, 시집 『낮에 떨어진 별』, 『여섯 개의 관절이 간지럽다』 등이 있다.
신 상 조
1964년 구미에서 태어났으며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11년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에 ?평론 「소설적 증상으로서의 반복 ?김숨 소설의 한 양상」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신 소 담
1979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백제 무왕』, 『무엇을 말할까?』, 『아무도 모를거야』 등에 그림을 그렸다. 2013년 웹진 〈푸른작가〉에 동시 ‘이러저러해서’가 추천되었고, 2017년 〈푸른동시놀이터〉에 동시 ‘등대’ 외 1편이 2회 추천되었으며, ‘영수 할머니’ 외 1편으로 추천 완료되었다.
신 여 다 야
1975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으며, 2014년 〈한국시〉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7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코스모스’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 되었다. 동시집 『와르르 봄이 쏟아졌다』를 펴냈으며, 이 책으로 2017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다.
우 남 희
196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05년 〈문학저널〉에 동시를 발표하고 2011년 〈오늘의동시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