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촌교회 담임목사, 총신대학교 교수, 오남매의 아빠이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신약학 부교수로 재직 중인 박형대는 사도행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석사논문(Lordship Claim for Jesus in Acts, 2002년)과 박사논문(Finding Herem?: A Study of Luke-Acts in the Light of Herem, 2005년)을 사도행전과 관련하여 썼을 뿐 아니라, 2006년부터 현재까지 사도행전에 대한 강의와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2012년 말부터 2014년 초까지는 대한성서공회 "새한글성경전서(가칭)"의 사도행전 기초번역자였고, 조만간 출판될 Youngmo Cho and Hyung Dae Park, Acts I-II, New Covenant Commentary Series (Eugene: Cascade, 2019)의 2권 즉, 사도행전 13-28장 부분을 집필하였다. 저서로 『Finding Herem?: A Study of Luke-Acts in the Light of Herem』(T&T Clark International, 2007), 『10대와 함께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성서유니온, 2012), 『사도행전 원문강독』 (그리심, 2015), 『하나됨을 위한 회복의 노래: 아가서 설교』 (그리심, 2017), 『사도행전 대문자 비평본: PRACEIS APOSTOLWN』 (그리심, 2017), 『나름 친절한 헬라어 문법책』, 원어를 읽고픈 그대를 위한 책 하나 (그리심, 2017): 제35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의 "우수도서"로 선정, 『헤렘 제자도』 (그리심, 2018), 『그루터기들의 고난과 치유』 (그리심, 2019)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