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국가를 생각하는 우리 모두의 바람들을 모은 것이다. 이 바람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고, 정신적으로도 풍요해지기를 기도한다. 특히 나라가 잘 되어 이웃에 도움을 주는 국가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국가는 개인, 가정, 직장 등 모두를 아우르는 거대 공동체이다. 아무리 큰 공동체라 할지라도 그 모두는 개인과 가정이 모여 이룬다. 따라서 국가의 구성원인 국민 한 사람 모두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나라도 건강하게 된다.
나라도 건강하게 된다.
국가를 생각하다 (인공지능 시대에 도덕국가, 건강한 사회는 가능한가)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