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벼락 (38일 만에 쏟아진 120편의 가슴 시린 시 | 붉게 물든다)

시 벼락 (38일 만에 쏟아진 120편의 가슴 시린 시 | 붉게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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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연숙 시인의 제5 시집 원고 『시 벼락』을 읽고
◎ 시인의 ‘갈증(渴症)’은 그녀 스스로 만들어 갖는 그릇의 빈자리에 채워 넣고 싶은 욕구이고, 그 욕구의 대상을 한마디로 말할라치면, 다름 아닌 ‘사랑’이다.

◎ 시인의 감정과 생각의 뿌리는 물론, ‘자의식(自意識)’이라는 연못에 있다. 자기 존재에 대한 의미와 실상에 관한 인지 내용을 스스로 신뢰하면서 갖게 되는 일종의 고정관념이 모여 있는 곳이다.

◎ 시인의 시계(視界)가 지상에서 우주로 확대되면서 자기 자신의 존재에 관한 성찰(省察)이 이루어지고, ‘작은 존재’라는 사실을 진정으로 깨닫게 된다.
-이시환의 작품해설 「긍정적 변화의 희망」 중에서
저자

김연숙

제1시집
폿냄이의딸(2015,용인동백도서관소장)

제2시집
옥색치마저고리(2017,용인동백도서관소장)

제3시집
산수유빛그리움의얼굴을묻고(2021,인천미추홀도서관소장)

제4시집
사르르사르르
(2025,인천미추홀도서관,화도진도서관,
주안중앙도서관등에서소장)

목차

■작가의말●2
■후기●186
■작품해설●188

제Ⅰ부
가을·1●10
가을·2●12
가을·3●13
가을·4●14
가을·5●15
가을·6●16
가을·7●17
가을·8●18
가을·9●19
가을·10●20
우주·1●21
우주·2●22
우주·3●23
우주·4●24
우주·5●25
우주·6●26
우주·7●27
우주·8●28
우주·9●29
우주·10●30
우주·11●32
우주·12●33
까꿍·1●34
까꿍·2●35
까꿍·3●36
까꿍·4●38
까꿍·5●39
까꿍·6●40
까꿍·7●41
까꿍·8●42
까꿍·9●43
까꿍·10●44
울지마요,마음아·1●45
울지마요,마음아·2●46
울지마요,마음아·3●47
울지마요,마음아·4●48
울지마요,마음아·5●49
울지마요,마음아·6●50
울지마요,마음아·7●51
울지마요,마음아·8●52
울지마요,마음아·9●53
울지마요,마음아·10●54
순애언니·123●55
먼저간막내동생을그리워하며·62●58
돈가스·111●61
아,우리엄마네·102●63
아,우리아버지·103●64


제Ⅱ부
한마디말·43●68
갓태어난거미·44●69
상처·45●70
오래된사진·46●71
그바람·47●72
남겨준사랑·48●73
갚을수없는감사·49●74
달빛속꿈결·50●75
외로움·51●76
바람에지친영혼·52●77
나를위한위로·53●78
가을의자장가·54●79
따뜻한시선·55●80
설렘·56●81
수피음악·57●82
불면·58●83
멍멍한가슴·59●85
은은한감사·60●86
걷고싶다·61●87
아쉬움·62●89
쓸쓸한오후·63●90
작은기적·64●91
처음느껴본찌르르함·65●93
삶아·66●96
주님,감사합니다!·67●98
칸나·68●99
사랑이찾아옵니다·69●100
이미륵선생님을추모하며·70●101
호접몽·71●103
상여소리들으며·72●104
그냥흐르는눈물·73●106
당신의생일·1·74●108
당신의생일·2·75●109
나른한오후·76●111
그냥·77●113
다정한마음·78●115
시인의고백·79●116
내미소·80●118
연애편지·81●119
아이고,이쁘기도하여라·82●120
쑥차향기·83●121
묘하고도아름다운석양·84●122
낙조가비친삶·85●123
살며시다가온미소·86●125
불멸의밤·87●126
건망증·88●127
다,보내버리자·89●128
당신이있어서참좋아요·90●129
복순이(keychain)·91●131
사랑은계절처럼돌아오지않는다·92●133
위로·93●135
사람다움·94●136
실컷울었네·95●137
고요·96●139
작은행복·97●141
아!나의친구여!·98●142
벽에걸터앉은해·99●143
아련히멀어져간그대·100●145
내마음의강가·101●146
한장의흰종이·104●148
혼자가아니네·105●149
달무리·106●150
향낭(香囊)·107●151
가을은·108●152
순정·109●153
설움뚝뚝·110●154
내마음의집·112●155
파도가걸어온다·113●157
네마음내마음·114●159
아스라이멀리불켜진창하나·115●160
그리움·116●161
봄여름가을겨울·117●162
벌거숭이의노래·118●163
뭉게구름·119●164
아베마리아·120●165
떨림·121●166
그냥,그냥마음이글이야·122●168
그리움·123●170
허전함·124●171
마음이웁니다·125●172
나빌레라·126●173
말이길을잃었습니다·127●174
설렘·128●175
동반자·1·129●176
동반자·2·130●177
동반자·3·131●178
아침빛·132●179
행복·133●180
아득한그리움·134●182
간절함·135●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