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붉은해방 세상을 꿈꾸는 시
붉은노동은 사라지고 있는 시대에 붉은투혼은 맥을 잇지 못하고 있는 시대에 붉은해방은 더이상 꽃피울 시기를 놓친 듯한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자본계급은 노동계급에 대하여 인공지능 억압의 체계를 완벽히 갖춘 듯 노동운동은 이리저리 분열을 위한 소모전만 이어지고 있는 것
처럼 갈피를 못잡고 있어 보입니다.
붉은노동 첫 시집에 이어 붉은투혼 두번째 시집을 냅니다.
두번째 시집은 제목을 《노동의 샛별》로 달았습니다.
우리는 살아가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자본계급은 노동계급에 대하여 인공지능 억압의 체계를 완벽히 갖춘 듯 노동운동은 이리저리 분열을 위한 소모전만 이어지고 있는 것
처럼 갈피를 못잡고 있어 보입니다.
붉은노동 첫 시집에 이어 붉은투혼 두번째 시집을 냅니다.
두번째 시집은 제목을 《노동의 샛별》로 달았습니다.
노동의 샛별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