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추듯 살아라

춤을 추듯 살아라

$20.00
저자

이시환

저자:이시환(1957~)
대학재학시절에받은장학금으로개인시집『그빈자리』를펴내고,1987년도에「월간문학」과계간「시와의식」지를통해서시,문학평론으로각각신인상을받음으로써공개적인작품활동을시작하였다.

그동안개인시집,문학평론집,종교탐구서,주역,여행기,명상법,금강경번역해설등총35종의개인저서를펴냈으며,격월간「동방문학」발행인겸편집인으로서통권제98호까지펴내고멈추어선상태이다.

이제나이70을목전에둔시점에서해야할일이남았다면,심사숙고하여1500여편정도되는시작품을한데모아전집을펴내는일을결정하고,꿈이있다면나의아름다운서정시들이사람들의입에서입으로회자되며노래가되는일이며,종교와주역탐구노력이낳은저서들이새로운사상의씨앗이움트는사유의텃밭이되는일이다.

목차

자서(自序)/4
후기(後記)/209

제1부__창작시

1.의욕(意欲)/12
2.무욕(無欲)/13
3.생명(生命)/14
4.첩첩산중하늘길에서/15
5.눈감고소리없이웃다/16
6.오월끝자락산길을걸으며/17
7.엄동설한에갇히어/18
8.핵(核)/19
9.골목대장과악동/21
10.백련(白蓮)/23
11.살다보니/24
12.이별/25
13.안부/26
14.폭포(瀑布)/28
15.2025년여름/29
-자문(自問)
16.고목(枯木)의기도/30
-수피음악연주를들으며
17.고사목을마주하고/32
18.사막은나의궁전/33
19.춤을추듯살아라/34
20.내가기억하는고통에겨운자들이여/35
21.예행연습/37
22.순례자/39
23.신(神)에관한묵상/40
24.공즉시색(空卽是色)색즉시공(色卽是空)/41
25.그대사랑한다는것에관해/43
26.서로다른길/45
27.어느해한가윗날/46
28.사막을걸으며/47
29.등잔/48
30.베트남다낭미케비치해변에서/49
31.자기그릇/51
32.때를잃어버린꽃/52
33.겨울산나목(裸木)/53
34.기우(杞憂)/54
35.적멸보궁(寂滅寶宮)/55
36.도(道)/56
37.회색도시안에갇히어/57
38.미·이스라엘과이란의전쟁/58
39.어떤장례/59
40.돌아가는길/61
41.진달래꽃/62
42.어떤초대/64
43.산철쭉꽃/65
44.붕어/67
45.직업/68
46.삶과죽음에관한어떤통찰/71
-장자(莊子)를읽으며
47.삶과죽음에관한단상/73
48.삶과죽음에관한어떤통찰/75
-장자(莊子)를읽으며
49.장자의진인(眞人)/76
50.도솔암가는길에/78
51.선운사어느고목(枯木)에부쳐/79
52.자화상같은노목(老木)을바라보며/80

제2부__漢詩·賦飜譯,譯者所懷

Ⅰ.?南??/唐·王?(wangwei,693~761)/82
Ⅱ.游子吟/唐·孟郊(mengji?o,751~814)/88
Ⅲ.?夜吟/北宋·邵雍(shaoy?ng,1011~1077)/94
Ⅳ.?夜思/唐·李白(l?bai,701~762)/100
Ⅴ.四?/魏晋·陶?明(taoyu?nming,365~427추정)/106
Ⅵ.春?/唐·孟浩然(menghaoran,689~740)/112
Ⅶ.竹里?/唐·王?(wangwei,693~761)/116
Ⅷ.赤壁?/北宋·??(s?shi,1037~1101)/118

제3부__명상록-장자(莊子)를읽으며

1.‘朝三暮四’라는용어에대한오해/132
2.‘物我一體’에관한단상·1/137
3.‘物我一體’에관한단상·2/141
4.‘兩行(양행)’이라는용어에대하여/145
5.‘道樞(도추)’라는용어에대하여/148
6.‘道(도)’에관한단상/150
7.‘弔詭(적궤)’라는용어에대하여/152
8.‘心齋(심재)’라는말의의미에대하여/154
9.‘坐忘(좌망)’이라는말의의미에대하여/157
10.추구하는것에따라가볍게여기는것/162
11.‘虛靜·恬淡·寂寞·無爲’라는말의의미를새기며/166
12.‘無爲’와‘有爲’에대하여/169
13.어느포정(?丁)의칼쓰는기술/171
14.‘萬物之化’라는용어에대하여/175
15.삶과죽음에대한장자(莊子)의생각/178
16.장자(莊子)의거울/184

제4부__AI평론가Gemini의평론/188

출판사 서평

추천사

내면의심연을정직하게통과하며길어올린‘존재론적비망록’이자,장자(莊子)의사유를육화(肉化)해가는‘수행록’으로읽힌다.
-AI평문중에서

이시환시세계의한축은간결한문체에담백한정서의웅숭깊음이다.작품「폭포」,「도솔암가는길에」,「생명」등이압권이다.
-장석용(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회장)

순수서정시52편외에우리말로직접번역한중국고전시8편과장자를읽으며집필한명상록같은글16편이시집이라는이름안에묶였다.드문일이지만시인의문학적철학적역량을그대로보여줄뿐아니라시작번역철학삼자가긴밀하게어울리고있음을보여준다.
-임홍순(전서경대대학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