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루리와 친구들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속에서 수학 개념을 만나는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 시리즈가 마지막 권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책은 초등학교 3~5학년 수학 교과에서 많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소수의 개념, 소수의 크기 비교, 소수의 덧셈과 뺄셈,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 분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의 곱셈을 다룹니다.
수천 년을 살아 온 신비한 강아지 둑이와 함께하는 루리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마법에 걸린 둑이를 구하기 위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만납니다. 둑이의 몸 길이를 재면서 소수의 개념을, 둑이의 특별한 생체 주기를 계산하면서 배수를, 둑이가 살았던 곳을 그리며 통분을 배우게 됩니다.
루리에게 ‘둑이’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왔어요. 둑이는 여태까지 수천 년을 살았고, 사람처럼 말을 하기도 해요. 이건 모두 둑이가 지닌 시계 때문에 생긴 일이에요. 너무 오랜 시간을 산 탓에 매번 친구들과 이별을 겪어야 하는 둑이는 시계의 주인을 찾아 마법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아요.
딱순이는 루리에게 시계의 주인을 찾으려면 수천 년 전에 시계를 주웠던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 주어요. 그런데 그러려면 시계를 주웠던 곳을 그림으로 그려야 한대요. 둑이는 루리에게 설명을 시작해요. “난 지금까지 그곳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어. 너무나 특이한 숲이었거든…….”
과연 루리와 친구들은 둑이를 시계의 마법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요?
수천 년을 살아 온 신비한 강아지 둑이와 함께하는 루리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마법에 걸린 둑이를 구하기 위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만납니다. 둑이의 몸 길이를 재면서 소수의 개념을, 둑이의 특별한 생체 주기를 계산하면서 배수를, 둑이가 살았던 곳을 그리며 통분을 배우게 됩니다.
루리에게 ‘둑이’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왔어요. 둑이는 여태까지 수천 년을 살았고, 사람처럼 말을 하기도 해요. 이건 모두 둑이가 지닌 시계 때문에 생긴 일이에요. 너무 오랜 시간을 산 탓에 매번 친구들과 이별을 겪어야 하는 둑이는 시계의 주인을 찾아 마법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아요.
딱순이는 루리에게 시계의 주인을 찾으려면 수천 년 전에 시계를 주웠던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 주어요. 그런데 그러려면 시계를 주웠던 곳을 그림으로 그려야 한대요. 둑이는 루리에게 설명을 시작해요. “난 지금까지 그곳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어. 너무나 특이한 숲이었거든…….”
과연 루리와 친구들은 둑이를 시계의 마법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요?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 4: 소수와 분수의 연산 (마법 시계의 주인을 찾아라 |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