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알(김운기 다섯 번째 시집) (김운기 다섯 번째 시집)

바람의 알(김운기 다섯 번째 시집) (김운기 다섯 번째 시집)

$13.29
Description
시집 『바람의 알』은 〈산다는 것〉, 〈호박 껍질을 벗기며〉, 〈만추晩秋〉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운기

서울대와 공주대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퇴계 관련 연구로 석사와 한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문 탈초와 번역 등 저술 활동과 강의를 하며 퇴계 생활사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고전탐서》와 《맹자외서》, 번역시집, 《오남고》, 《아들에게 보낸 퇴계의 편지》 3권. 퇴계 시집, 《매화시첩》 번역이 있으며, 기타 번역서로는 《우암 송시열 서첩》 4권이 있다. 퇴계 관련 주요논문으로는 「퇴계 家書에 나타난 교학양상(敎學樣相) 연구」, 「『도산 제현 유묵』 수록 서찰연구」, 「家書에 나타난 퇴계 營産 一考」, 「『매화시첩』에 투영된 퇴계의 삶과 지향」 등이 있다. 시인으로 수원문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그대에게》, 《꽃비》, 《49일》, 《곡부지나며》, 《바람의 알》 등 5권의 시집 외에 2권의 칼럼집이 있다.

목차

겨울, 부석사
정선

산다는 것
산다는 것
호박 껍질을 벗기며
만추晩秋
제야除夜에
입춘방立春榜
국화차를 마시며
봉수씨의 경우
소주 마시며
신춘新春
제초를 하다가
나이가 든다는 것은
월정사 9층 탑
세모歲暮에
세모歲暮에 2
날뫼에 피는 꽃
바라나시
보드가야 보리수
국화도
일몰日沒 앞에서
축제
사르나트에서

어머니의 꽃밭
어머니의 꽃밭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이별
어머니 49재일
제비꽃
산소山所에서
과꽃
낮달
저녁 무렵
봄길
봄날
은행나무
본향本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