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청소년과 청년들이 이 사회를 향해 외치는 정의의 목소리!
세월호 참사는 ‘가만히 있으라’는 명령의 시대, 자본주의의 시대가 만들어낸 산물이자 우리가 극복해야 할 현실이다. 기성의 시대가 만들어 낸 이 참사를 우리는 비판만 하고 있을 순 없다. 그렇다면 새로운 세대의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 『새로운 세대의 탄생』은 세월호 참사 이후 청년들과 청소년들의 분노, 정의의 목소리, 그리고 각계 학자들의 참회와 재건의 목소리를 담은 책이다. 이 시대의 절망과 비극이였던 세월호 참사의 기억의 의무를 시작으로 더 나은 삶의 재건을 위한 목소리를 높인다.
총 2부로 구성된 이 책은 먼저 1부 ‘책임진다는 것은 응답하는 것이다’에서 왜 선장과 해경, 정부, 대통력은 옳은 선택을 해내지 못했을까? 세월호 참사는 단순히 한국 사회의 문제일지, 세월호 참사를 통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과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은 무엇인지 등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그에 대한 답을 고민한다. 2부 ‘절망의 시대, 희망을 길을 묻다’에선 이러한 물음을 던지고 답을 찾아왔던 인생의 선배들인 시인이지 소설가 김선우, 정치학자 박명림, 역사학자 이홍구 등을 직접 찾아가 대담을 나눈다.
총 2부로 구성된 이 책은 먼저 1부 ‘책임진다는 것은 응답하는 것이다’에서 왜 선장과 해경, 정부, 대통력은 옳은 선택을 해내지 못했을까? 세월호 참사는 단순히 한국 사회의 문제일지, 세월호 참사를 통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과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은 무엇인지 등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그에 대한 답을 고민한다. 2부 ‘절망의 시대, 희망을 길을 묻다’에선 이러한 물음을 던지고 답을 찾아왔던 인생의 선배들인 시인이지 소설가 김선우, 정치학자 박명림, 역사학자 이홍구 등을 직접 찾아가 대담을 나눈다.
절망의 시대에 계속 살 것인가, 이를 딛고 더 나은 삶을 재건 할 것인가는 청소년과 청년들 손에 달려 있다. 우리는 어쩌면 이미 기울어진 배에 타고 있을지 모른다. 그저 지켜보고 있다가는 기성세대들이 만든 참사인 세월호처럼 가라앉을 것이다. 이렇게 가라앉을 수는 없다.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은 더 현명해지고 윤리적이며 아름다운 세대로 거듭나야 한다. 이 무능한 사회에 스스로 이름을 만들어갈 수 있는 세대, 우리는 그러한 새로운 세대를 탄생시켜야 한다.
새로운 세대의 탄생 (세월호 참사에 대한 기억의 의무)
$1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