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 우주, 인간, 나를 이해하는 즐거운 생물학 강의 속으로!
『이일하 교수의 생물학 산책』는 중고등학교에서의 잘못된 암기식 생물 교육으로 일반인들이 생물학을 잘못 이해되고 있는 안타까움을 느낀 서울대 이일하 교수가 집필한 생물학 입문서이다. 빅뱅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생명의 역사와 다양한 과학의 전반적인 역사와 원리들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으며 저자 특유의 유쾌한 문답으로 흥미롭게 설명한다.
이 책에는 30여 년 동안 공부하고 연구하며 깨달아온 저자의 생명과학의 노하우가 오롯이 담겨있다. 만약 사고가 났을 때 전기충격기로 심장을 되살려내기 전의 나는 생명체일까 무생물일지, 생명이란 무엇일까, 내가 먹은 음식은 어떻게 에너지가 되는 것일지, 영화 ‘트랜스포머’ 속 기계인간은 가능한 이야기인지 등 다채로운 문답들이 가득하다. 더불어 생물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화학, 물리학, 천문학 등도 함께 설명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에는 30여 년 동안 공부하고 연구하며 깨달아온 저자의 생명과학의 노하우가 오롯이 담겨있다. 만약 사고가 났을 때 전기충격기로 심장을 되살려내기 전의 나는 생명체일까 무생물일지, 생명이란 무엇일까, 내가 먹은 음식은 어떻게 에너지가 되는 것일지, 영화 ‘트랜스포머’ 속 기계인간은 가능한 이야기인지 등 다채로운 문답들이 가득하다. 더불어 생물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화학, 물리학, 천문학 등도 함께 설명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저자는 생물학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는 생명체가 작동하는 중요 원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생명체의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서술하여 '생명은 흐름이다 → 생명은 반복한다 → 생명은 해독기다 → 생명은 정보다 → 생명은 진화한다' 순으로 서술하고 있다. 어렵고 묵직해 보일 수 있는 주제들이지만 저자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은 생물학을 재미있게 이끌고 나가며 더불어 우리 교과서에 바로잡아야 할 생물학 교육에 대한 조언도 돋보인다.
이일하 교수의 생물학 산책 (21세기에 다시 쓰는 생명이란 무엇인가?)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