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땅에서 페미니스트로 살아가는 방법!
긴 시간 동안 여성주의 활동가로 살아온 이부터 이제 막 페미니즘에 발을 들여놓은 이까지 각자의 공간, 각자의 위치에서 페미니즘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이들(여성과 남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오롯이 담은 『온갖 무례와 오지랖을 뒤로하고 페미니스트로 살아가기』. 43인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페미니스트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만나볼 수 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 간 한국여성민우회의 소식지 《함께가는 여성》과 홈페이지에 실렸던 페미니스트들의 글을 선별하고 보완하여 엮은 책으로 제모, 패션, 건강 등 몸과 관련된 이야기, 함께 혹은 홀로 사는 삶에 관한 이야기, 결혼과 육아에 대한 고민, 그리고 직장, 교회, 장례식 등에서 겪었던 다툼과 갈등 등 페미니스트라면 한 번쯤 직면했을 생생한 경험을 담고 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 간 한국여성민우회의 소식지 《함께가는 여성》과 홈페이지에 실렸던 페미니스트들의 글을 선별하고 보완하여 엮은 책으로 제모, 패션, 건강 등 몸과 관련된 이야기, 함께 혹은 홀로 사는 삶에 관한 이야기, 결혼과 육아에 대한 고민, 그리고 직장, 교회, 장례식 등에서 겪었던 다툼과 갈등 등 페미니스트라면 한 번쯤 직면했을 생생한 경험을 담고 있다.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짧은 일상의 이야기 곳곳에서 페미니즘의 주요 이론적 성찰들이 쉴 새 없이 교차하며 우리에게 많은 생각의 거리들을 던져준다. 이 책이 처음 페미니즘을 접했을 때, 페미니스트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될 때, 페미니스트로 살아가는 것이 지칠 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읽은 이들이 다시 페미니스트로서 살아가는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그 일인칭 기록이 또 다른 페미니스트들의 삶으로 겹쳐지고 연결되기를 기대한다.
온갖 무례와 오지랖을 뒤로하고 페미니스트로 살아가기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