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한국사 읽기,
1901년∼2021년까지 우리가 걸어온 격동의 시간,
오늘의 우리를 만드는 생생한 토대, 『횡단 한국사』 위에 서보자!
1901년∼2021년까지 우리가 걸어온 격동의 시간,
오늘의 우리를 만드는 생생한 토대, 『횡단 한국사』 위에 서보자!
K-팝,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며, 어느 순간 K-컬처는 우리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단어로 여겨지고 있다. 많은 이들이 직접 박물관을 찾고, 굿즈 샵 오픈런까지 하는 등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전례 없이 높아졌다. 이러한 한국 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한국 역사에 대한 관심 역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또한 2025년은 광복 80주년으로 우리가 살아온 시간들과 그 뿌리를 살피며, ‘우리가 어떻게 지금 여기에 서 있고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란 질문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시간이다.
‘연표로 가로지르는 한반도 121년, 1901∼2021’라는 부제와 함께하는 『횡단 한국사』는 기획 5년, 집필 3년이라는 시간이 고스란히 녹아들어간 책으로, 『세계만물그림사전』을 기획, 출간하며 전방위 지식큐레이터로 활동중인 장석봉 작가는 역사 분야의 도서 및 자료들을 참고자료로 꼼꼼하게 살피며, 한국사와 세계사가 나란히 전개되는 본문 디자인, 직관적이고 간결한 역사 인포그래픽 작업 등을 총지휘했다. 대한제국 시기(1901∼1910), 일제강점기(1910∼1945), 미군정기(1945∼1948), 대한민국(1948∼2021), 크게 네 시기로 나눈 이 책은 2022년 이후는 아직 객관적 거리를 갖기에 이르다고 판단해 그 경계선을 2021년으로 정했다.
‘연표로 가로지르는 한반도 121년, 1901∼2021’라는 부제와 함께하는 『횡단 한국사』는 기획 5년, 집필 3년이라는 시간이 고스란히 녹아들어간 책으로, 『세계만물그림사전』을 기획, 출간하며 전방위 지식큐레이터로 활동중인 장석봉 작가는 역사 분야의 도서 및 자료들을 참고자료로 꼼꼼하게 살피며, 한국사와 세계사가 나란히 전개되는 본문 디자인, 직관적이고 간결한 역사 인포그래픽 작업 등을 총지휘했다. 대한제국 시기(1901∼1910), 일제강점기(1910∼1945), 미군정기(1945∼1948), 대한민국(1948∼2021), 크게 네 시기로 나눈 이 책은 2022년 이후는 아직 객관적 거리를 갖기에 이르다고 판단해 그 경계선을 2021년으로 정했다.

횡단 한국사 (연표로 가로지르는 한반도 121년, 1901∼2021)
$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