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가는 개비자나무 (침엽수 테마 수필집)

시집가는 개비자나무 (침엽수 테마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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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산림은 사색이며 철학이다.
자연이 들려주는 예술의 감성과 지식 그리고 철학의 어울림!
나무는 인간이 살아온 인류의 생명과 문화를 발전시켜준 희생물임을 깨달았다. 이런 생각을 하며 산을 오르다 보면 나무의 고마움에 가슴으로 안아보고는 한다.
어느덧 나무와의 대화를 나누며 숲속을 걷다 보면 솔바람 소리, 물소리, 새소리는 은은한 가야금 연주요, 숲의 향기는 괴로운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어머니의 품에 안긴 듯 편안하고, 생활에 지친 몸은 맑은 공기로 정신이 정화되어 활력을 일게 한다. 산림은 사색이며 철학이다. 자연이 들려주는 예술임을 알게 되었다.
-본문 책을 펴내며 중에서
저자

김홍은

·등단-1983.월간문학(수필부문)
·문학저서-《꽃이야기》,《나무이야기》,《나무가부르는노래》,《정》,
《쉽게읽는수필평론집》,《문장표현과문체》,《수필강의노트》,
《나무,그리고생명의소리》,《시집가는개비자나무》
·편찬-《충북사방70년사》,《충북임업연구70년사》
(편찬공저)《충북대50년사》,《충북예총50년사》,
《청주문학60년사》,《조림학원론》,《조림학본론》,
《충북의자연》외다수
·각문학지신작수필작품서평12년
·수상-1회자랑스런도민상(충청북도),35회청주시문화상(학술부문),저술상(한국임학회),15회한국수필문학상(한국수필가협회),
2회신곡문학상(수필과비평),3회문예한국대상(문예한국),
3회연암문학상대상(대한문학),13회충북도민대상(충청북도),
3회운초문화상(운초문화재단),13회오늘의수필인상(한국문인협회수필분과)
제13회산귀래문학상본상(산귀래별서)

·현재
충북대학교명예교수
푸른솔문학편집·발행인

목차

책을펴내며|침엽수테마수필집을펴내며4

1부개비자나무
개비자나무12
개비자나무결혼준비21
구상나무26
향나무35
솔송나무41
잣나무48
금강소나무57
노간주나무62

2부백송白松
백송白松74
소나무284
나한송羅漢松95
측백나무103
삼杉나무110
애기잣나무119
금송125
눈개비자나무132
스트로브잣나무139

3부비자나무
비자나무148
섬잣나무155
낙우송落羽松162
독일가문비나무167
히말라야시이다174
리기다소나무1180
리기다소나무2188
눈잣나무194
메타세쿼이아202

4부침엽수가부르는노래
해송海松210
은행나무217
방크스소나무223
낙엽송230
전나무239
대왕송245
침엽수가부르는노래252
주목朱木258
겨울이면생각나는얼굴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