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두 번째 계단에 서다 (김길웅 등단 30년 회고)

여든두 번째 계단에 서다 (김길웅 등단 30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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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東甫 김길웅 등단 30년 회고”
《여든두 번째 계단에 서다》 등단 30년을 회고하면서 문학에 발붙인 30년은 적잖이 치열했던 시간과 수필에 몸이 달아오를 무렵 엄습해온 시에의 목마름과 숨 가빴던 그 시절과 제주시에서 문학 활동을 회고한 김길웅 문학평론가를 본다. 김길웅 제9시집 《너울 뒤, 고요》에 詩 98편과 김길웅 제9수필집 《내려놓다》에 수필 84편을 함께 실었다. 현재 제주시에서 집필하고 있음.
저자

김길웅

1942년제주시구좌읍세화리에서출생.제주사범학교를졸업한후,당시문교부시행중학교·고등학교교원자격검정고시국어과에합격해44년간교단생활을함.1993년제주문학신인상,이듬해격월간『隨筆과批評』에서신인상을받아수필가로,2005년월간시전문지『심상』에서신인상에당선해시인으로문단에발을놓았음.한국문인협회시분과회원.저서는시집으로『여백』,『다시살아나는흔적은아름답다』,『긍정의한줄』,『틈』,『허공을만지며고등어를굽다』,『그때의비그때의바람』,『텅빈부재』,『둥글다』가있으며,수필집에사찰답사기『내마음속의부처님』,『삶의뒤안에내리는햇살』,『느티나무가켜는겨울노래』,『떠난혹은떠나는것들속의나』,『검정에서더는없다』,『모색속으로』,『마음자리』,『읍내동산집에걸린달력』이있고,김길웅산문집『일일일』이있으며,등단30년회고『여든두번째계단에서다』,시집『너울뒤,바다고요』와수필집『내려놓다』가있음.저서로수필작법『수필이맨발로걸어들어오네』가있음.
현대수필가100인선에『구원의날갯싯』이선정됐으며(2017),좋은수필에서〈새의뒤를따르는눈〉이제5회베스트에세이10에뽑힘.
『수필과비평상(1999),대한문학대상(2006),한국문인상본상(2011),
제주특별자치도문화상(예술부문,2012),문학秀문학상대상(2022)을받음.
「제주일보」에‘안경너머세상’,「제주의소리」에‘차고술금’,「제주사회복지신문」에칼럼을
집필하고있음.

목차

권두시 4
머리에 6
사진으로본등단30년회고 15
발문 220
김길웅연보 618

등단30년톺아보기
수필로등단하다 49
제주수필문학회창립의산파역 58
중앙문단으로진출하다 67
수필은… 75
‘좋은수필다시읽기’창작노트 76
수필과비평사가뽑은화제의작가 79
지역문학의진흥을위해몫을하다 99
2007년‘동인’을창립하다 101
중앙문단에서‘좋은수필’로평가받다 112
김길웅의수필작품세계·기타 114
구좌문학회와의대담_대담:진해자 122
김길웅의작품세계 132
시인으로등단하다 149
새벽을여는시 156
시를배우던시간들 158
김길웅선생의시와개구리발톱 163
시월평 169
『심상』에실린김길웅의시편들 178
한때,제주문인협회를맡다 199
기타시편들 212
작품집해설 216

김길웅제9시집-《너울뒤,바다고요》

시인의말 230
1부남은시간 241
2부꽃샘바람 257
3부벤치에앉았는데 275
4부눈을감을때와뜰때 293
5부겨울뜰을스케치하면서 311
6부꿈속의진달래 329
7부겨울숲은깨어있다 347

김길웅제9수필집-《내려놓다》

작가의말 366
1부억새는바람에강하다 377
2부핸드폰의범위 421
3부참아름답습니다 451
4부작은행복들 491
5부새의뒤를따르는눈 529
6부몸의언어 557
7부까치는날가지로집을짓는다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