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미자의 시집 《기억 속의 시간 나의 하루》는 사랑하는 아들을 잃고, 그 상실의 아픔을 기도와 시와 그림으로써 녹여낸 책이다. 아들을 향해 보내는 엄마의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아픔이 시마다. 행간마다. 페이지마다 절절히 묻어난다. 아들이 떠난 후의 엄마의 가슴속은 부정과 침묵, 그리고 시린 파도가 쉼 없이 몰아쳤고, 엄마는 멈춰버린 세계의 끝에 홀로 서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아들을 추억하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비로소 일상의 ‘잔인한 고요’와 마주하는 법을 알게 된다. 거세게 몰아쳤던 풍랑도 이제는 잔잔한 물결이 되었고 또 다른 소망으로 시인을 일으켜 세운다. 아들을 보내준다는 것은 망각의 강으로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품고 함께 걸어가는 것임을, 그 소망이 이 시집에 담겨 있다.
신미자의 시집 《기억 속의 시간 나의 하루》에서 엄마가 아들에게 보내는 따스한 언어들과 아름다운 그림은 상실의 벼랑 끝에 서 있는 이들에겐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그리고 아들이 가진 주님께 대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은 믿는 이들에겐 잊혔던 감사가 회복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이 얼마나 위대한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신미자의 시집 《기억 속의 시간 나의 하루》에서 엄마가 아들에게 보내는 따스한 언어들과 아름다운 그림은 상실의 벼랑 끝에 서 있는 이들에겐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그리고 아들이 가진 주님께 대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은 믿는 이들에겐 잊혔던 감사가 회복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이 얼마나 위대한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억 속의 시간 나의 하루 (아들에게 보내는 헌정 시집)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