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불안을 넘어 유쾌한 엄마로 살아가려면, 함께 키우고 함께 사랑할 다른 엄마들이 필요하다!
오랫동안 초보엄마들을 돕고, 마을공동체 활동을 해온 저자가 엄마역할과 돌봄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오랫동안 초보엄마들을 돕고, 마을공동체 활동을 해온 저자가 엄마역할과 돌봄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같은 처지의 엄마들끼리 모여 서로 고충을 나누고 필요한 도움을 주고받을 때, 비로소 육아의 긴 터널에서 벗어날 수 있다.”
독박육아, 소비지향적인 출산ㆍ산후조리·육아 문화 등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맞닥뜨리는 여러 문제들을 짚어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아울러 세 딸을 키우면서 느꼈던 좋은 부모의 역할에 대해 곱씹으며, 엄마로서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할 것을 강조한다. 무엇보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다른 부모들과의 소통과 연대가 중요함을 이야기한다.
독박육아, 소비지향적인 출산ㆍ산후조리·육아 문화 등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맞닥뜨리는 여러 문제들을 짚어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아울러 세 딸을 키우면서 느꼈던 좋은 부모의 역할에 대해 곱씹으며, 엄마로서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할 것을 강조한다. 무엇보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다른 부모들과의 소통과 연대가 중요함을 이야기한다.
엄마에겐 온 마을이 필요해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