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겐 아빠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공감과 소통에 서툰 아빠들을 위하여 | 11 판)

딸에겐 아빠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공감과 소통에 서툰 아빠들을 위하여 | 11 판)

$17.12
Description
“아빠는 어렵다. 딸을 키우는 아빠는 더 어렵다”라고 고백하는
아빠들을 위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
평범한 직장인 아빠가 세 딸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육아의 어려움과 노하우를 일상의 에피소드로 진솔하게 풀어낸 책이다.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할지 몰라 헤매는 아빠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해법의 실마리를 전해준다.
저자

김영태

딸을 셋 둔 아빠입니다. 누군가는 아들이 없어 외롭지 않냐고 묻지만, 전혀 외롭지 않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함께 밥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한 아빠라서 그 시간이 줄어드는 걸 막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는 중이지요. 아이를 낳는 건 부모지만, 부모를 성장시키는 건 아이라는 말을 하루하루 실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이와 함께 울고 웃는 대한민국의 모든 아빠, 엄마를 응원합니다.

목차

딸들에게 보내는 편지

1장 아무리 바빠도 아빠 노릇은 해야지
뭣이 중헌디?
한 놈만 팬다
꾸준한 약속의 힘
혼자서도 잘해요
등잔 밑만 어두운 게 아니다
때가 되면?
오케이! 한 번 더!
아빠가 좋아할 만한

2장 오늘도 아빠는 아이에게서 배운다
간섭이냐? 관심이냐?
행주사건
마음 저울 균형 잡기
나에게 거는 주문
악마가 씐 흑역사
잘한다 잘한다 하면 정말 잘한다
아쉬움은 털어내고

3장 소통과 공감의 힘을 믿는 아빠의 육아 원칙
때로는 아빠가 때로는 엄마가
새끼손가락 걸고, 꼭꼭 약속해
목마를 때 주는 물
그래서 진짜 꿈이 뭐야?
될 성싶은 나무
좋은 친구 먼저 되기
행동의 이유
누를수록 튕겨 올라가는 공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보통 아빠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바쁜 아빠의 숙명으로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했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세 딸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했다. 그 노력의 흔적이 세 딸과 지지고 볶는 에피소드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가족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엄마와 같지만 다른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사춘기 딸과 말이 통하는 아빠로 사는 법
아이가 아주 어릴 때면 모를까 사춘기 자녀와 스킨십은커녕 대화하기도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 요즘, 사춘기 딸이 먼저 속마음을 털어놓을 정도로 친밀한 부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저자만의 노하우를 풀어낸다. 직장인 아빠도 충분히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소개하는 만큼 자녀와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