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화분 (양장본 Hardcover)

빈 화분 (양장본 Hardcover)

$13.06
Description
성실과 정직이 갖고 있는 미덕을 일깨우는 그림책!

임금님이 후계자를 뽑는대요. 한 해 동안 가장 정성을 다해 꽃씨를 가꾼 아이에게 왕위를 물려준대요. 핑은 정말 기쁘고 행복했어요. 가장 예쁜 꽃을 피울 자신이 있었거든요. 핑은 기름진 흙이 담긴 화분에 씨앗을 심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싹이 나오질 않았는데….

『빈 화분』에서 주인공 핑은 다른 친구들과 달리 빈 화분을 들고 갑니다. 핑도 예쁜 꽃을 피운 화분을 들고 가고 싶었지만, 핑의 화분에서는 싹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왕은 모든 아이들에게 익힌 씨앗을 주었다고 합니다. 왕은 성실과 정직한 마음을 가진 핑에게 왕위를 물려줍니다. [양장본]
저자

데미

1942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서 건축가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로드아일랜드디자인학교, 인도의 바로다대학에서 공부했으며, 과테말라, 브라질, 영국, 일본 등 문화가 다른 나라를 여행하며 동방예술, 불교예술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그녀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나이팅게일』을 비롯해 수많은 아동도서를 쓰거나 삽화를 그렸습니다. 『나이팅게일』은 1985년 뉴욕타임즈 선정 최고의 삽화상을 받은 열 권의 책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리고 데미의 『빈 화분』은 아메리칸 북셀러 선정도서 및 사회과목 분야의 주목할 만한 아동도서, 또한 국제독서협회와 아동도서심의희의 선정도서로 뽑혔습니다. 그녀의 『마술보트』 역시 아메리칸 북셀러의 선정도서에 올랐으며 가장 최근에는 『붓다』도 선정도서가 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데미가 인도의 미술과 문화를 처음으로 접하고 사랑하게 된 것은 그녀가 2년간 인도에 살았던 소녀시절입니다. 그 이후 데미는 여러 번 인도를 방문했습니다. 데미는 현재 중국인 남편과 아들과 함께 워싱턴 주의 카네이션 시에 살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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