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려 보아요 (3 판 | 보드북)

두드려 보아요 (3 판 | 보드북)

$10.00
Description
사물 인지 능력을 키워주는 책!
『두드려 보아요』는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만 1세부터 3세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그림책으로, 책을 펴는 순간 유아 스스로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속의 문을 "똑똑" 두드리고, 그 방에 있는 다양한 동물과 사물을 만나면서 인지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파란 문, 빨간 문, 초록색 문, 노란 문, 하얀 문을 차례로 “똑! 똑!” 두드리고 들어가면 북 치는 꼬마 미카엘, 당근과 상추를 먹고 있는 토끼 일곱 마리, 장난꾸러기 원숭이 네 마리, 화분에 물 주는 난쟁이 아저씨,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는 곰 다섯 마리가 등장합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요?
저자

안나클라라티돌름

저자안나클라라티돌름은아이들의그림처럼천진난만하면서도깊이와울림이있는그림을그리는스웨덴의그림책작가입니다.1946년에스톡홀름에서태어나대학에서문학을전공한뒤,독학으로그림을공부하여1970년부터일러스트레이터로활동하기시작했습니다.
그림책작가로서뿐만아니라신문과잡지의기고가,방송작가,광고일러스트레이터등으로서다방면에서폭넓은활동을하고있는그는,홀로또는시인이자음악가인남편토머스티돌름과함께이제까지약30여종의그림책을발표해왔으며,이가운데'보아요'시리즈는1992년부터1994년까지차례로발표되어7개국어로번역출간되고있는그의대표적작품입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막말을배우기시작하는만1세부터3세어린이에게알맞은그림책.책을펴는순간유아들이스스로책속의주인공이되는독특한그림책입니다.유아들은이책속의문을두드려보고,사물들을찾아보고,길을걸어보고,궁금한것을물어보면서색깔과모양에대한감각과여러가지사물에대한인지능력,그리고그것을표현하는능력을키워갑니다.

1993년12월10일에『두드려보아요』한국어판초판이출간되었고,현재까지23만4500부이상이팔렸습니다.십여년동안우리나라0세에서3세사이의아이들의사랑을받아온책입니다.이책『걸어보아요』역시1994년출간이후지금까지꾸준히사랑을받고있습니다.책속에서옷을차려입고집밖으로나가길을걸어가며독자는바깥세상을구경하게됩니다.책속의세계로아이들을끌어들이는이책의장점을좀더살리고자,이번에저희사계절출판사에서는이책의모서리를둥글게굴린보드북으로만들었습니다.이책이주는즐거운독서체험을앞으로더욱더많은어린이들이경험하기를바랍니다.
내용
파란문,빨간문,초록색문,노란문,하얀문을차례로“똑!똑!”두드리고들어가면북치는꼬마미카엘,당근과상추를먹고있는토끼일곱마리,장난꾸러기원숭이네마리,화분에물주는난쟁이아저씨,잠자리에들준비를하는곰다섯마리가등장합니다.그리고다시파란문을“똑!똑!”두드리고밖으로나오니,와,달님이있어요!어두운밤하늘에별들이총총히빛나고보름달이환히길을비춥니다.

파란문을열고들어가즐거운놀이를한다음,다시파란문을열고나오니어느새저녁이되었어요!실컷놀고나니곰다섯마리처럼잠을잘시간이된것입니다.독자에게보름달같이꽉찬즐거움을주는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