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이에 삶의 길이 있고

사람 사이에 삶의 길이 있고

$12.14
저자

도종환

195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충북대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충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고두미 마을에서》《접시꽃 당신》《당신은 누구십니까》《부드러운 직선》《슬픔의 뿌리》 《흔들리 며 피는 꽃》《해인으로 가는 길》《세 시에서 다섯 시 사이》《사월 바다》등의 시집과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사람은 누구나 꽃이다》《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등의 산문집을 냈다. 신동엽창작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대 상, 백석문학상, 공초문학상, 신석정문학상, 용아박 용철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목차

1. 인생의 길목에서
삶이란 그 무엇인가에, 그 누구에겐가에 정성을 쏟는 일 - 전우익
당신은 풀 한 포기보다 떳떳하게 살았습니까 - 도종환
인생의 시냇물을 건너 - 강은교
가슴은 왜 이렇게 타지 않는가 - 석지현

2. 나는 어떻게 인생을 배웠던가
나는 어떻게 인생을 배웠던가 - 백기완
탈출 - 장준하
유랑 걸식 끝에 교회 문간방 정착 - 권정생
반골 인생 - 김정환
나의 인생, 나의 분노 - 노무현

3. 남과 여, 그리고 사랑
신데렐라 사라질 때까지 - 최성수
나는 사랑한다, 그러므로 나는 있다 - 김형석
"엄마가 최초의 여자가 아니니?" - 윤명혜
사랑의 원리 - 장기표

4. 내 가까운 사람들
그 "사나이"의 눈물 - 정진홍
내 손으로 아기 기르는 재미 - 최정현
외할매 생각 - 이상석
호박 - 김영현

5. 잊을 수 없는 만남
청구회의 추억 - 신영복
사 주오 두부 장수 - 최현배
바르게 사는 길을 깨우쳐 주는 수필 - 김명수
등야 선생 - 루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