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박수근, 소박한 이웃의 삶을 그리다』는 한국인의 삶을 가장 한국적으로 표현했다고 평가받는 박수근의 삶을 담아낸 책이다. 아이들이 마치 한편의 동화를 읽듯, 재미난 드라마를 보듯 이야기를 읽다 보면 박수근 삶과 작품세계를 고스란히 알 수 있다. 현대사와 미술사 속에서 길을 헤매지 않고 박수근의 삶을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갤러리현대를 통해 유족과 저작권 계약을 맺고 도판을 수록하여 깨끗한 상태의 원화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1914년 강원도 양구의 가난한 집 장남으로 태어난 박수근. 집안 형편 때문에 정규 교육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채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 외롭고 고단한 생활이었지만 그에게는 화가라는 꿈이 있었다. 소박한 이웃의 삶을 거친 나무껍질이나 바위 같은 느낌으로 화폭에 옮겼다. 그는 선한 눈으로 착한 이웃의 모습을 그리고자 했다.
1914년 강원도 양구의 가난한 집 장남으로 태어난 박수근. 집안 형편 때문에 정규 교육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채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 외롭고 고단한 생활이었지만 그에게는 화가라는 꿈이 있었다. 소박한 이웃의 삶을 거친 나무껍질이나 바위 같은 느낌으로 화폭에 옮겼다. 그는 선한 눈으로 착한 이웃의 모습을 그리고자 했다.
박수근, 소박한 이웃의 삶을 그리다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