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속에 사는 악어 (위기철 이야기 동시집)

신발 속에 사는 악어 (위기철 이야기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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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신발 속에 사는 악어』에 실린 글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알쏭달쏭합니다. 동화 같기도 하고 동시 같기도 하고. 크게 3부로 나뉜 이 책은 '가래떡', '산적과 벼룩', '맛있게 밥 먹기', '쭈그렁 냄비', '가락질 배우기' 등 동시같이 재미있고 쉽게 읽히는 다양한 동화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

위기철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대 중반부터 진보 성향의 잡지, 신문에 콩트, 칼럼을 쓰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철학·논리 입문서 《반갑다, 논리야》와 《아홉살 인생》 《고슴도치》 《껌》 등의 소설, 《무기 팔지 마세요》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쿨쿨 할아버지 잠 깬 날》 《신발 속에 사는 악어》 《우리 아빠, 숲의 거인》 《초록고양이》 등의 어린이 책을 썼다. 그 밖에 쓴 책으로 동화 창작론 《이야기가 노는 법》이 있다.

목차

글쓴이의 말

1부 맛있게 밥 먹기
가래떡
산적과 벼룩
맛있게 밥 먹기
쭈그렁 냄비
젓가락질 배우기
내가 모를 줄 알고!
새 이빨
주머니 속의 동전 한 닢
냉장고
어른들도 할 말 있어
세모 나라가 사라진 까닭

2부 신발 속에 사는 악어
졸음이 오는 이야기
신발 속에 사는 악어
버릇없는 아이는
음식 좀 흘리지 마!
돼지가 내 방에 들어와
나비 한마리 잡았을 뿐이라고?
누가 더 행복할까?
너희 집이 어디니?
남의 탓
나는 누구이까?
짜증 날 때 읽어 봐
잠자기 싫을 때 읽어 봐

3부 백한 번째 토끼
곶감
도깨비 배꼽
백한 번째 토끼
이게 웬 떡
참견쟁이
울고 있을 때 읽어 봐
한 가지 일이라도 제대로 했더라면
임금님 코가 퉁퉁 부은 까닭
한발 늦었어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 이야기

부모님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