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뢰도 6 (검류혼 장편 신무협 판타지 소설)

비뢰도 6 (검류혼 장편 신무협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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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검류혼

1977년 11월 6일생으로 작가명 그대로 개인적으로도 진검(眞劍)과 검술(劍術)을 좋아한다. 본명은 목정균이며 하이텔 무림동에서 '비뢰도'를 연재 후 출간하여 일약 통신 무협의 활로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후 정식작가로 등단하게 되었다. 독서광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천일도회(一千一刀會)에서 진검술을 수련하였다. 연세대학교 의용전자학과에 이름만 올려놓고 휴학하였다. 그리고 연세대학교 철학과에 편입하여, 자신의 여행을 위한 지식들을 섭렵하였다. 종합 취미 동아리 '하비테크'에서 만화,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했다.

목차

회상
비류연의 폭탄 선언
결전의 날에도 아침 해는 뜬다
당삼의 실수, 자만이 부른 화!
남궁상 대 맹연호
청룡단과 주작단 어디가 이겼을까요?
대사형의 마수에서 벗어나고파!
홍(紅)!
공손일취의 밀명
새싹 짓밟기
모용휘, 빈대떡을 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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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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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린의 고혹적인 자태
암혼비영대의 실패
혈류도 갈효봉
천마뢰
천지쌍살
효룡과 무흔 일호와의 접선
세 번째 암습
괴인의 등장
상봉

비류연과 그 일당들의 좌담회

출판사 서평

비뢰도 신화의 완성판!!

"일련일천타라는 말이 있다. 불꽃 속에서 천번의 망치질을 해야 비로소
일련이 된다는 이야기다. 그러니 백련정강으로 만든 검이라 하면
십만번의 담금질을 거쳐 만들어진 쇠다. 앞으로 너를 백련정강검보다 더
단단한 한 자루의 검으로 만들어주마. 그러니...."

"각오해라!"

더욱 극악해지고 한층 더 무도해진 비류연의 갈굼 신화!
비류연 외 일당들의 고난은 오늘도 내일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