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염의 성좌 6

홍염의 성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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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울

1978년생. 판타지 작가이자 약사라는 특이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서울대학교 제약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제약학과 졸업. 1999 '검은 숲의 은자'로 화려하게 판타지 소설계에 입문, 이후 동시대의 작가들이 절필하거나, 매우 간혹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었던 것에 비하여, '아울' 이라는 필명으로 혹은 민소영이라는 본명으로 거의 매년 신간 소식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작가는 글과 근성으로 말한다'라고 스스로 말할 정도로 근성 있게 프로 의식으로 똘똘 뭉쳐서 글을 쓴다. 그런 근성으로 인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작품들이 수작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작가연합 커그 www.fanfug.com에서 활동중이며 홈페이지는 owlland.com 이다. 대표작으로 '검은 숲의 은자', '폭풍의 탑', '겨울성의 열쇠', '홍염의 성좌', '북천의 사슬', '먼곳의 바다'가 있다.

목차

52장 인형극의 왕
53장 나비의 비밀
54장 전갈의 독
55장 천사의 날개, 악마의 발톱
56장 성스러운 약속
57장 마주 보는 거울
58장 천사의 강림
외전

출판사 서평

마신의 불길보다 더 거대한 붉은 불꽃!

『홍염의 성좌』

신세대적 기발함과 경쾌한 문체, 풍부한 상상력이 빚어낸 판타지의 명품!
짙고 그윽한 민소영만의 농밀함이 빚어낸 장대한 스펙터클 드라마!

지하 감옥의 젊은 죄수 에드먼드.
이름 지어진 죄수의 어린 아들 유릭 크로반. 타락한 추기경과 사악한 독제자,
나비의 봉인과 녹슨 십자가의 기사, 슬픈 왕국의 보물과 오만한 제국의 성물.
……기적, 탈출, 귀환, 그리고……심장 없는 자의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