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힘찬 울음소리를 시작으로
세상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우리는 순례자(巡禮者)가 되어
고행(苦行)의 순례(巡禮)길을
걷기 시작하는 것은 아닌지요?
보다 맑고 보다 밝은 삶을 영위(營爲)하기 위하여
한 발 한 발 고행(苦行)길을 걸으며
때로는 기쁨과 환희(歡喜) 속에
때로는 뼈를 깎는 고통과 아픔 속에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는 길 그 길을 걸으며
꿈을 먹고 꿈을 키우며 세상과 동화(同化)되어
순례자가 되어
꿈속을 거닐며 꿈과 사랑 찾아 노래하는 것이
우리네 삶이라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물안개 피는 순례길을 걸으며…
- 〈시인의 말〉 중에서 발췌
세상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우리는 순례자(巡禮者)가 되어
고행(苦行)의 순례(巡禮)길을
걷기 시작하는 것은 아닌지요?
보다 맑고 보다 밝은 삶을 영위(營爲)하기 위하여
한 발 한 발 고행(苦行)길을 걸으며
때로는 기쁨과 환희(歡喜) 속에
때로는 뼈를 깎는 고통과 아픔 속에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는 길 그 길을 걸으며
꿈을 먹고 꿈을 키우며 세상과 동화(同化)되어
순례자가 되어
꿈속을 거닐며 꿈과 사랑 찾아 노래하는 것이
우리네 삶이라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물안개 피는 순례길을 걸으며…
- 〈시인의 말〉 중에서 발췌
아주 작은 사랑 이야기 (조동진 시집 제6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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