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때입니다 믿음의 모습 제가 언제 향내나는 숨결 만남 모든 것은 생각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느낌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부처님이 되고 싶습니다 기도 살리는 자리 제 가슴 깊은 곳에서 영혼의 자존심 미안한 일 '나' 인줄도 모르고 이 세상 살았다 하소서 새벽의 기도 인내할줄 아는 물같이 당신이 쉬어갈 곳 아직 가슴이 되지 못한 사랑은 발원하오니 이 세상은 단지 살아가기 위한 장소가 아닙니다 인연된 모든 가슴들 그저 빛같은 삶으로 고운 숨결 이루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