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의 노벨상 프로젝트: 희대의 사기, 반역의 메달

김대중의 노벨상 프로젝트: 희대의 사기, 반역의 메달

$26.75
저자

김기삼, 도날드 커크

저자 : 김기삼
“양심 증언으로 미국에서 정치적 망명을 허락받는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인 내부고발자이다.”

1. 학력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디킨슨 법학대학원 법학 석사.
- 해리스버그 지역 커뮤니티 칼리지 생명과학과정 수료.
- 대한민국 국가정보대학원 졸업.
2. 경력
- 카추사 사병으로, 주한미군 19지원사령부 법률 서기
- 국가정보원 정보분석관
- 워싱턴 D.C. & 뉴욕주 변호사
3. 저서
- 2010년 한국어로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 저술 (일본어로 번역됨)
- 2013년 영어로 “노벨상을 향한 여정” 공동 저술 (노르웨이어로 번역됨)?
4. 기타
- 2011년 12월 미국에서 정치적 망명 허가를 받음
- 딸과 아들, 두 자녀를 둔 행복한 기혼자

저자 : 도날드 커크
1965년부터 미국과 영국의 신문과 잡지에서 베트남 전쟁, 북핵 위기, 한국 선거, 중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및 중동의 정치적 격변을 취재하며 아시아를 취재해 왔으며,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6차례 인터뷰하고 전기 『배신당한 대한민국』을 집필했다.
『현대와 정주영』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故 정주영 회장을 두 차례 인터뷰했으며 한국, 필리핀, 베트남 전쟁에 관한 여러 권의 책도 저술했다.

목차

저자 노트 I
저자 서문
추천인 서문


1장 멀고 외로운 망명길
2장 노르웨이 공작기지
3장 스톡홀름 길들이기
4장 그물망은 촘촘하게
5장 목표를 정조준하다
6장 블루카펫을 깔아라
7장 금년도의 정세전망
8장 내부에 빨대를 꽂다
9장 무대 너머 풍경들
10장 메달이 여물어가다
11장 언론들 가지고 놀기
12장 스웨디쉬 커넥션
13장 손쉽게 따논 당상
14장 햇볕정책의 민낯
15장 역사의 광채 아래
16장 핵공포만 남기고

에필로그 I
저자 노트 II
추천인 서문
부록 1. 주요 등장인
부록 2. 김대중의 노벨상 공작 일지
부록 3. 김기삼의 기자 회견문
부록 4. 김한정의 반박 입장문
부록 5. 김기삼의 망명재판 첫번째 1심 판결문

출판사 서평

추천글

놀랄만한 책이다.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을 사냥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노벨위원회를 대상으로 벌인 장기간의 비밀 캠페인을 파헤친 책이다. 이와 같은 충격적인 주장은, 예전에 활용할 수 없었던 국가정보원의 공식 문서를 광범위하게 인용함으로써 뒷받침되고 있는데, 국정원은 김대중의 노벨상 공작을 총지휘한 기구였으며, 이 책의 공저자 중 한 명은, 전직 국정원 직원으로서 직접 그 비밀 공작에 참여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누구든지 이 책을 읽고 나면, 더 이상 노벨평화상을 (또한 그런 의미에서 김대중의 대북 햇볕정책을) 예전과 같이 생각하지 않게 될 것이다. - 니콜라스 에버스타트 (헨리 웬트 미국 기업 연구소 정치경제학 석좌교수)

김기삼은 권력의 감춰진 진실을 알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김대중의 노벨상 프로젝트’는 최초의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공식 기록에 이의를 제기하는 반박할 수 없는 증거를 제시한다.한국 국민들이 아시아 금융위기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북한 주민들은 대기근으로 인한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을때, 비밀리에 진행된 노벨상 프로젝트는 한국에서 김정일 정권에 15억 달러를 전달했다. 절대 권력, 부패, 오만, 허영심은 한국과 북한 주민의 인간적 안보를 희생시키면서까지 김씨 왕조의 핵 프로그램 자금 조달에 기여했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 그렉 스칼라튜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