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네팔의 순박한 사람들과 함께한 순례에 가까운 여행을 만나다!
걷기 여행자 김홍성이 전하는 네팔 기행 『꽃향기 두엄 냄새 서로 섞인들』. 길동무라는 의미의 네팔 셰르프와 함께 누추한 잠자리를 마다하지 않고, 한솥밥을 먹으며 담담하게 걸어 내려간 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인 김홍성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네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성적인 컬러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솔루쿰부의 주민인 셰르파들이 나그넷길에 들르는 일종의 여인숙 셰르파 호텔에서 만난 이들을 비롯해 장터, 주막 등 네팔 곳곳에서 만난 천진난만하고 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김홍성은 가진 것이 없어도 행복한 미소로 정성껏 손님을 대접하는 그들의 삶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담담하게 깨우쳐준다.
이 책은 솔루쿰부의 주민인 셰르파들이 나그넷길에 들르는 일종의 여인숙 셰르파 호텔에서 만난 이들을 비롯해 장터, 주막 등 네팔 곳곳에서 만난 천진난만하고 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김홍성은 가진 것이 없어도 행복한 미소로 정성껏 손님을 대접하는 그들의 삶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담담하게 깨우쳐준다.
꽃향기 두엄 냄새 서로 섞인들 (길동무 셰르파의 고향 피케를 걷다)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