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1세기 건축으로 보는 22세기 건축의 청사진 『22세기 건축』. 기민한 포착력으로 건축 도시 담론의 화두를 던져온 송하엽 교수가 랜드마크, 파빌리온에 이어 ‘22세기 건축’을 논한다. 신간 『22세기 건축』은 “100년 후 어떤 건축이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건물의 물리적 수명은 다할지언정 어떤 건물은 의미체로 살아남아 영속하기 마련이다. 저자 송하엽 교수는 이 둘을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표면, 유형, 도시상상, 시간, 정신, 자연을 제시한다. 이 조건을 갖출 때, 건물은 비로소 작품으로서 가치를 획득하게 되는 것이다. 나아가 각 조건을 탁월하게 충족하는 21세기의 건축을 살펴보는 작업은 22세기 건축을 전망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22세기 건축 (21세기 건축으로 미래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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