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13.98
Description
실의 아픔을 겪은 어느 크리스천의 정직한 고백
이 책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는 사랑하는 자녀를 잃은 아버지의 슬픔과 믿음 안에서의 고백을 통해, 고난 중에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구속적 사랑과 신앙의 진솔함을 전한다.

1. 이 책의 핵심 메시지
● 이 책은 인간의 아픔과 상실, 고통의 현실 앞에서 신앙인의 솔직한 탄식과 고백을 담고 있으며, 하나님 앞에서의 애통과 소망, 그리고 다시 만날 소망을 품으며 살아가는 신자의 삶을 조명한다.

● 죽음과 상실을 대면하는 현실 속에서 '왜?'라는 질문과 함께, 신앙인의 내면에 일어나는 의심과 슬픔ㆍ믿음의 씨름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는 여정을 그린다.

2.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도전
● 이 책은 상실과 고통의 현장에서 신앙인의 진솔한 탄식과 믿음을 고백함으로써, 오늘날 많은 시련과 흔들림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에 진실한 하나님과의 관계로 나아가도록 부른다.

● 이 책은 고난과 애통의 상황에서 '왜?'라는 질문을 솔직히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신앙의 용기를 촉구하고, 교회가 사랑과 위로 그리고 진정한 공동체성을 회복해야 함을 도전한다.

● 믿음의 길을 걷는 성도와 교회에게, 연약함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는 것이 신앙의 성숙임을 일깨워 주며, 상실과 아픔을 나누고 서로 위로하는 교회가 되도록 권면한다.

3. 의의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는 믿음의 길에서 고난은 회피할 수 없는 실존의 일부임을 인정하면서, 슬픔 중에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써 신앙의 진정성과 성숙함을 보여준다. 또한 고난 가운데 탄식하는 것은 연약함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는 성도의 특권임을 강조한다.

4. 이 책이 주는 유익
● 깊은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소망과 위로를 발견하게 하며, 고난 중에도 신앙의 공동체 속에서 위로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 고통의 시간을 겪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과 위로의 손길을 느끼게 하여 신앙이 현실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한가운데서 빛을 발함을 보여준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로하시리라.”라는 말씀처럼, 모든 성도에게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탄식하고, 그 사랑과 위로를 누리며 다시 살아갈 힘을 주는 진솔한 신앙의 여정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길 권면한다.
저자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Nicholas Wolterstorff)
1932년 미네소타 비글로우의 네덜란드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캘빈 칼리지(B.A.)를 거쳐 하버드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Ph.D.), 이후 모교인 캘빈 칼리지에서 20년 넘도록 가르치면서 또 다른 기독교 철학의 거장인 알빈 프랜팅가(Alvin Plantinga)와 함께 “기독교 인식론”을 정립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프린스턴, 미시간, 시카고, 노트르담 대학의 초빙교수와 네덜란드 자유 대학의 카이퍼 석좌교수, 예일 대학에서 노아 포터 석좌교수를 역임했고 미국 철학회 회장(1991)과 미국 기독교 철학회 회장(1992-1995)을 지냈다. 또한 옥스퍼드 대학의 와일드(Wilde) 강연(1993)과 종교철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기포드(Gifford) 강연(1995)에 연달아 초빙되기도 했다. 미학, 존재론, 인식론, 교육 철학, 신학, 기독교 철학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저술을 발표해 왔으며 2005년 예일대 교수직을 은퇴한 후 현재까지도 미국 전역을 방문하며 강연과 강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 번역 소개된 저술로는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 때까지」(Until Justice and Peace Embrace, IVP 역간), 「종교의 한계 안에서의 이성」(Reason Within the Bounds of Religion, 성광 역간) 등이 있다.

목차

서문 통곡의 벤치에 앉은 이들과 함께 7

첫 번째 이야기 꽃은 시들어도 향기는 곁에 남는다 11

두 번째 이야기 상처 입은 사랑은 특별한 사랑이 된다 67

세 번째 이야기 애통하는 자는 새 날을 꿈꾼다 111

부록 레퀴엠 165

출판사 서평

1.이책의핵심메시지
이책은인간의아픔과상실,고통의현실앞에서신앙인의솔직한탄식과고백을담고있으며,하나님앞에서의애통과소망,그리고다시만날소망을품으며살아가는신자의삶을조명한다.

죽음과상실을대면하는현실속에서'왜?'라는질문과함께,신앙인의내면에일어나는의심과슬픔ㆍ믿음의씨름을통해하나님과의관계가더깊어지는여정을그린다.

2.한국교회와성도들을향한도전
이책은상실과고통의현장에서신앙인의진솔한탄식과믿음을고백함으로써,오늘날많은시련과흔들림을겪고있는한국교회에진실한하나님과의관계로나아가도록부른다.

이책은고난과애통의상황에서'왜?'라는질문을솔직히하나님께드릴수있는신앙의용기를촉구하고,교회가사랑과위로그리고진정한공동체성을회복해야함을도전한다.

믿음의길을걷는성도와교회에게,연약함을숨기지않고하나님앞에정직하게나아가는것이신앙의성숙임을일깨워주며,상실과아픔을나누고서로위로하는교회가되도록권면한다.

3.의의
『나는사랑하는사람을잃었습니다』는믿음의길에서고난은회피할수없는실존의일부임을인정하면서,슬픔중에도하나님을신뢰함으로써신앙의진정성과성숙함을보여준다.또한고난가운데탄식하는것은연약함이아니라,하나님과의관계안에서정직하게살아가는성도의특권임을강조한다.

4.이책이주는유익
깊은슬픔속에서도하나님을향한소망과위로를발견하게하며,고난중에도신앙의공동체속에서위로와회복을경험할수있다는희망을준다.
고통의시간을겪는이들에게,하나님의신실한사랑과위로의손길을느끼게하여신앙이현실을피하는것이아니라그한가운데서빛을발함을보여준다.

“애통하는자는복이있나니,하나님께서그들을위로하시리라.”라는말씀처럼,모든성도에게고난속에서도하나님께탄식하고,그사랑과위로를누리며다시살아갈힘을주는진솔한신앙의여정을이책을통해경험하길권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