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외계인들이 지구를 사냥했어!
'느림보 그림책' 시리즈, 제16권 『새 사냥』. 〈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58760436" target="_blank"〉〈i〉〈라이카는 말했다〉〈/i〉〈/a〉와 〈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58760627" target="_blank"〉〈i〉〈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i〉〈/a〉로 2006년 한국안데르센상 출판미술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민희의 새로운 그림책입니다.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인간의 문명에 대한 지은이 특유의 풍자를 다시 맛보게 됩니다.
이 그림책은 사냥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무분별한 폭력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인간의 문명을 파괴하면서까지 무자비하게 사냥을 펼치는 외계인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인간이 지구에서 벌이고 있는 사냥이 끔찍한 미래를 불러일으키게 될 것임을 간접적으로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유산지에다가 크레용과 사인펜을 사용하여 그린 다음, 콜라주 기법으로 꾸민 그림이 아이들의 집중을 유도합니다.
사냥꾼들이 밀림에서 새들을 사냥했어요. 새들은 새장에 갇힌 채 트럭에 실려 시장으로 왔어요. 나는 시장에 가서 새 한 마리를 샀습니다. 그때 우주선이 나타났어요. 우주선에서 나온 커다란 그물이 하늘을 덮었습니다. 그물은 사람들뿐 아니라, 건물들을 쓸어 담았어요. 우주선 안에는 사냥꾼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그림책은 사냥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무분별한 폭력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인간의 문명을 파괴하면서까지 무자비하게 사냥을 펼치는 외계인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인간이 지구에서 벌이고 있는 사냥이 끔찍한 미래를 불러일으키게 될 것임을 간접적으로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유산지에다가 크레용과 사인펜을 사용하여 그린 다음, 콜라주 기법으로 꾸민 그림이 아이들의 집중을 유도합니다.
사냥꾼들이 밀림에서 새들을 사냥했어요. 새들은 새장에 갇힌 채 트럭에 실려 시장으로 왔어요. 나는 시장에 가서 새 한 마리를 샀습니다. 그때 우주선이 나타났어요. 우주선에서 나온 커다란 그물이 하늘을 덮었습니다. 그물은 사람들뿐 아니라, 건물들을 쓸어 담았어요. 우주선 안에는 사냥꾼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새 사냥』을 보면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문화유산이 무차별적으로 파괴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연을 무자비하게 파헤치는 것처럼요.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새 사냥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