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셀미나의 세계로 초대할게!
7세부터 9세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제3권 『오라 마녀의 초대』. 마트를 운영하느라 바쁜 부모를 대신해 세 살짜리 동생 은지를 돌봐야 하기에 두 발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과 달리 세 발 자전거를 타느라 '남세발'이라는 별명이 생긴 소년 '영재'가, 스스로를 토성에서 온 외계인 '셀미나'라고 말하는 정체불명의 소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았습니다. 셀미나의 끝없는 상상력뿐 아니라, 영재와만 통하는 외계어 놀이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한부모 가정'을 바라보는 삐뚤어진 시각에 대해 다룹니다. 편견을 넘어 이해와 공감을 이루는 과정이 환상적으로 표현하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잘못된 시각을 바로잡습니다. 장마철이에요. 학교에서 돌아오던 영재와 셀미나는 우산도 안 쓰고 걸어가는 이상한 아줌마를 보게 돼요. 아줌마는 슬리퍼도 짝짝이로 신었어요. 아줌마를 보자마자 셀미나게 깜짝 놀라 토성 마녀가 자신을 잡으러 온 것이라고 말했어요. 영재는 토성 마녀가 셀미나를 잡아가지 못하도록 지키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이 책은 '한부모 가정'을 바라보는 삐뚤어진 시각에 대해 다룹니다. 편견을 넘어 이해와 공감을 이루는 과정이 환상적으로 표현하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잘못된 시각을 바로잡습니다. 장마철이에요. 학교에서 돌아오던 영재와 셀미나는 우산도 안 쓰고 걸어가는 이상한 아줌마를 보게 돼요. 아줌마는 슬리퍼도 짝짝이로 신었어요. 아줌마를 보자마자 셀미나게 깜짝 놀라 토성 마녀가 자신을 잡으러 온 것이라고 말했어요. 영재는 토성 마녀가 셀미나를 잡아가지 못하도록 지키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199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동화 《상자를 찾아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동화작가 윤재인의 글이, 2009년 동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그림 작가 오승민의 그림과 만난 읽기 그림책입니다. 순수한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반복되는 일상마저도 건강한 생명력을 지닌 새롭고 즐거운 판타지의 세계로 뒤바꾸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우정, 사랑, 용기, 배려, 화해, 그리고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 등의 주제를 다룹니다. 정형화되지 않은 말랑말랑한 곡선에다가, 마치 폭죽이 터지듯 화려한 색상의 그림이 자유롭게 살아 움직이는 셀미나의 세계를 완성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오라 마녀의 초대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