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림으로 만나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와 생각!
따뜻한 그림백과 두 번째' 시리즈, 제7권 『물』. 이 시리즈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와 생각을 그림으로 소복이 담아낸 그림백과입니다. 예술과 문화, 자연과 과학, 역사와 사회,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생활 등 5가지 영역을 기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호기심으로 가득한 3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스스로를 알고 세상을 아는 기준이 되어줍니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현대적이며 한국적이고 현실적인 그림을 통해서는 이해를 도와줄 뿐 아니라, 글을 아직 배우지 않은 아이들도 충분히 읽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도 키워줍니다.
제7권에서는 졸졸 콸콸 흐르는 '물'에 대해 다룹니다. 물은 어디에나 있어요. 물은 사람이나 동물, 식물의 몸 속에도 있어요. 피, 땀, 눈물, 콧물, 그리고 오줌이 몸 속에 있는 물이 나오는 거예요. 우리는 물을 마셔야 해요. 물이 없으면 음식도 만들 수 없어요. 물은 씻는 데에도 필요해요. 그리고 어디에 물이 필요할까요? 양장본.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현대적이며 한국적이고 현실적인 그림을 통해서는 이해를 도와줄 뿐 아니라, 글을 아직 배우지 않은 아이들도 충분히 읽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도 키워줍니다.
제7권에서는 졸졸 콸콸 흐르는 '물'에 대해 다룹니다. 물은 어디에나 있어요. 물은 사람이나 동물, 식물의 몸 속에도 있어요. 피, 땀, 눈물, 콧물, 그리고 오줌이 몸 속에 있는 물이 나오는 거예요. 우리는 물을 마셔야 해요. 물이 없으면 음식도 만들 수 없어요. 물은 씻는 데에도 필요해요. 그리고 어디에 물이 필요할까요? 양장본.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제6권부터 제10권까지는 '자연과 과학'을 주제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불, 물, 나무, 쇠, 돌에 대해 다룹니다.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자연과 과학에 대한 지식과 정보와 생각을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자연과 과학에 대한 지식과 정보와 생각을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물 (양장본 Hardcover)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