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림으로 만나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와 생각!
'따뜻한 그림백과 두 번째' 시리즈, 제9권 『쇠』. 이 시리즈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와 생각을 그림으로 소복이 담아낸 그림백과입니다. 예술과 문화, 자연과 과학, 역사와 사회,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생활 등 5가지 영역을 기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호기심으로 가득한 3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스스로를 알고 세상을 아는 기준이 되어줍니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현대적이며 한국적이고 현실적인 그림을 통해서는 이해를 도와줄 뿐 아니라, 글을 아직 배우지 않은 아이들도 충분히 읽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도 키워줍니다.
제9권에서는 바늘부터 우주선까지 만드는 '쇠'에 대해 다룹니다. 쇠는 단단해요. 그래서 작지만 야무진 물건을 만들 수 있어요. 쇠는 튼튼해요. 그래서 건물을 세우거나 다리를 놓을 때 쇠를 써요. 여러 사람이 타는 자동차나 기차도 쇠로 만든답니다. 우리 몸에도 쇠가 있어요. 피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하대요. 이름이 무엇일까요? 양장본.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현대적이며 한국적이고 현실적인 그림을 통해서는 이해를 도와줄 뿐 아니라, 글을 아직 배우지 않은 아이들도 충분히 읽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도 키워줍니다.
제9권에서는 바늘부터 우주선까지 만드는 '쇠'에 대해 다룹니다. 쇠는 단단해요. 그래서 작지만 야무진 물건을 만들 수 있어요. 쇠는 튼튼해요. 그래서 건물을 세우거나 다리를 놓을 때 쇠를 써요. 여러 사람이 타는 자동차나 기차도 쇠로 만든답니다. 우리 몸에도 쇠가 있어요. 피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하대요. 이름이 무엇일까요? 양장본.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제6권부터 제10권까지는 '자연과 과학'을 주제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불, 물, 나무, 쇠, 돌에 대해 다룹니다.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자연과 과학에 대한 지식과 정보와 생각을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제6권부터 제10권까지는 '자연과 과학'을 주제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불, 물, 나무, 쇠, 돌에 대해 다룹니다.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자연과 과학에 대한 지식과 정보와 생각을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쇠 (양장본 Hardcover)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