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9.15
Description
그림으로 만나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제19권 『춤』. 이 시리즈는 예술과 문화, 자연과 과학, 역사와 사회,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생활 등 5가지 영역을 기본으로,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3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그림백과사전이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며 현실적인 그림을 통해 글을 모르는 아이들이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글에는 리듬감을 부여하여 소리 내어 읽는 재미도 얻을 수 있다.
제19권에서는 '춤'을 다룬다. 기분 나는 대로 맘껏 몸을 흔들면 그게 바로 춤이 된다. 움직이지 않는 오래된 기록이나 그림 속에서도 춤을 만날 수 있고, 지금은 춤이 쓰이는 데도 많고, 춤을 추는 까닭도 가지가지다. 그렇다면 춤을 추기 위한 구성요소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또 춤을 추면서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저자

재미난책보

따로따로어린이책기획,번역,집필을하던사람이모인그룹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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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어령전문화부장관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그래서우리아이들이꼭만나보아야할'처음세상'이지요.

오리는나서처음만나는얼굴을어미로여기고따른다고합니다.사람역시처음만나는책이그사람의'세상'이되지요.그래서우리아이들이만나는처음세상은우리네정서가녹아흐르는,우리의생각을담은책이어야할것입니다.<따뜻한그림백과>는이야기책이고그림책이면서지식정보책이어서기존의갈래와는꽤다른경계에자리한색다른그림백과시리즈입니다.<따뜻한그림백과>는그래서우리아이들이꼭만나보아야할'처음세상'이지요.어렵고딱딱하기만했던백과사전이온기를입고정감있는메시지를담아아이들가까이로한걸음더다가온것같습니다.

☞어린이아현은책으로세상을따뜻하게만들어갑니다.
100권이상의시리즈를목표로시작한<따뜻한그림백과>가[문화ㆍ예술]편《그림》《노래》《춤》《이야기》《운동》을새로보태어드디어20권이되었습니다.아직갈길이멀지만,서둘지않고한권한권엮어가며책으로세상을따뜻하게만들어가려고합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더많은가치를담아가겠습니다.
이제까지<따뜻한그림백과>는여러분에게어떤것이었나요?

“따뜻하다,색다르다,한국적인정서가느껴진다,우리가쓰고그린우리책이다......”

하지만<따뜻한그림백과>는그것으로끝난것이아닙니다.
왜냐하면<따뜻한그림백과>는이제까지나온책들보다앞으로나올책들이더많이남아있기때문이지요.새로나올한권한권의책들에서는화려함,낯섦,재미남,무거움,힘참같은...더많은느낌과가치를담아더욱풍성하고다양한세계를펼쳐갈것입니다.

☞우리아이들이맘껏신나게누릴수있었으면좋겠습니다.

우리아이들이누리는신나는세상!
신난다,누리자!


요즘아이들에게는어느것하나공부가아닌것이없지요.아무리재미난것도배울거리가되어버리니까요.이제는우리아이들이당연히누리고즐겨야할것들이공부로둔갑하지말고맘껏신나게누릴수있는것이었으면좋겠습니다.

새로나온[문화ㆍ예술]편에는우리아이들이세상에서즐기고누려야할《그림》《노래》《춤》《이야기》《운동》에관한정보를담았습니다.

019밟고돌리고흔드는춤

기분나는대로몸을흔들면그게바로춤이돼요.움직이지않는오래된기록이나그림속에서도움직이는춤을만날수있지요.춤에는하고싶은말을담아요.몸이입이되는거예요.그래서춤을만들땐하고싶은말에꼭어울리는동작을찾고,맞추고,이어서아주아주공들여서만들어요.그리고춤동작도악보처럼기록해요.아무리신바람이나도몸을움직이게하는음악이없으면출출기분이나지않을거예요.음악이없으면장단이라도맞춰야춤을출수가있거든요.떼지어추는춤은여럿이만들어내는움직임이중요해요.하지만혼자추는춤은한사람에게수많은눈길이쏟아져내려요.그래서아주작은춤사위하나,숨소리하나까지도허투루뱉어내지않는답니다.옛날춤판에서는힘없는백성이힘있는양반위에있었어요.우습게빗댄춤사위로못된양반들을맘껏비웃어줬거든요.옛날이나지금이나사람들은누구나한바탕신나게춤을추고나면,기분이정말좋아지지요.쿵쿵쿵짝짝짝딱딱딱...《춤》을보면서몸을한번흔들어보세요.기분이진짜좋아질거예요.

☞<따뜻한그림백과>,이런책들이에요.

처음나온<따뜻한그림백과>[생활]편은엄마품에안겨있던아이가세상을향해처음눈돌렸을때맨먼저만나게되는주제인《옷》《밥》《잠》《집》《책》이었습니다.

두번째는[자연ㆍ과학]편《불》《물》《나무》《쇠》《돌》로아이가집문턱을넘어밖으로나가만나게되는자연이배경이었지요.

이어서나온[한국ㆍ한국인]편의《모양》《냄새》《소리》《색깔》《맛》은우리가속한공동체에서세상을느끼고알아가는첫관문인다섯가지감각에관한것이었습니다.

새로나온[문화ㆍ예술]편에는한발더나아가우리아이들이세상에서즐기고누려야할것들인《그림》《노래》《춤》《이야기》《운동》에관한정보를담았습니다.

우리아이들이처음만나는세상따뜻한그림백과

서너살에서예닐곱살까지,호기심가득한아이들에겐책한권읽을때마다새로운세상이하나씩열리지요.

눈에닿는것에서부터보이지않는것까지세상에관한지식과정보,생각들이소복이담긴<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을바르게보고생각하는기준을갖도록도와줍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뭐가다른가요?

따뜻한그림백과는지식정보책과이야기책,장르의경계를허문색다른시도가돋보이는새로운개념의백과입니다.객관적지식과정보를담고있지만,이야기책처럼일정한순서와흐름을가지고전개되지요.또한장한장그림으로보여주기때문에지식정보책이면서이야기책이고동시에그림책이에요.따라서내용과형식두가지면에서기존의경계를허문색다른개념의그림백과랍니다.

☞왜‘따뜻한,그림,백과’인가요?

대개의지식정보책은딱딱하거나지루해지기쉽지만,따뜻한그림백과는그렇지않습니다.그림과글전체에녹아흐르는따뜻한우리네정서를느낄수있고,우리라면누구라도공감할수있는따뜻한메시지가담겨있기때문이지요.
또따뜻한그림백과는그림으로이야기하는책입니다.
그림은사실적이면서도따뜻하고,현대적이면서도한국적이지요.또세밀화법과다양한일반그림책의화법을번갈아구사하고있어요.따라서화면을넘길때마다지루함을덜어주면서도사실을왜곡되지않게전달하고있으며,상상력을제한하지않는부드럽고친근한그림을만날수있습니다.
그리고따뜻한그림백과는아이들의눈에닿는것에서부터보이지않는것까지세상에관한지식과정보,생각들을한권한권에담아100권이상출간을목표로백과의규모를갖춰가려고합니다.그래서따뜻한,그림,백과지요.

☞나를알고세상을보는기준이됩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지금,여기에있는나를출발점으로하여시간과공간을넘나드는수많은주제들을하나하나탐색하면서우리아이들에게자연스럽게‘나’와‘우리’의정체성을알게하고따뜻한우리네정서를느끼게합니다.또정해진가치가강요되는것이아니라우리아이들스스로세상을바르게보고생각하는기준을이책을통하여가질수있기를바라며,나아가세상의모든아이들이함께할수있기를기대하는마음으로어린이아현에서한땀한땀만들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