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양장본 Hardcover)

방 (양장본 Hardcover)

$9.16
Description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제 49권 『방』에서는 날마다 생활하는 공간인 ‘방’에 대하여 살펴봅니다. 엄마 아빠 방, 누나 방, 내 방…… 소유의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자는 곳, 노는 곳, 먹는 곳이라는 기능적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을까요? 사회 변화에 따라 바뀌어 온 방의 역할과 쓰임, 가족 구조까지 ‘방’이라는 공간을 통해 살펴본 “먹고 자고 노는 「방」”을 만나보세요.
저자

재미난책보

따로따로어린이책기획,번역,집필을하던사람이모인그룹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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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따뜻한그림백과는세상에대한지식과정보,생각을그림으로보여주는
3~7세아이들을위한백과사전입니다.

이어령전문화부장관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그래서우리아이들이꼭만나보아야할'처음세상'이지요.

오리는나서처음만나는얼굴을어미로여기고따른다고합니다.
사람역시처음만나는책이그사람의'세상'이되지요.
그래서우리아이들이만나는처음세상은우리네정서가녹아흐르는,
우리의생각을담은책이어야할것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이야기책이고그림책이면서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갈래와는꽤다른경계에자리한색다른그림백과시리즈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그래서우리아이들이꼭만나보아야할'처음세상'이지요.
어렵고딱딱하기만했던백과사전이온기를입고정감있는메시지를담아
아이들가까이로한걸음더다가온것같습니다.

새책“먹고자고노는「방」”이출간되었습니다
인기리에방영되고있는TV프로그램“정글의법칙”을보면정글에도착해정착하기위해가장먼저하는일이집을짓는일입니다.집이라기보다는대부분의동물들의둥지와마찬가지로그저방한칸이지요.하지만몸을녹이고짐을부리고모여앉아밥을먹고밤이되면피곤한몸을뉘어잠에드는데전혀손색이없습니다.그만큼방은인류의삶에꼭필요한,중요한공간입니다.
날마다생활하는공간인‘방’은아이들에게는어떤곳일까요?엄마아빠방,누나방,내방……소유의개념으로이해하고있을까요?아니면자는곳,노는곳,먹는곳이라는기능적개념으로이해하고있을까요?
사회변화에따라바뀌어온방의역할과쓰임,가족구조까지‘방’이라는공간을통해살펴본“먹고자고노는「방」”을만나보세요.

[내용소개]
“먹고자고노는「방」”은따뜻한그림백과049번,[생활]영역의책입니다.
우리도시안에우리마을이,우리마을안에우리집이,우리집안에는내방이있어요.
집은담으로막혀있지만,방은벽으로막혀있어요.문을닫으면사방이막히고문을열면드나들수있어야방이에요.어떤집은담안에방이여러개있고어떤집은담안에방이하나만있어요.옛날집에서는방에서잠을자고책을읽고일을했어요.지금집에는잠을자러들어가지않는방이많아졌어요.집에있는방에서는잠도자고일도하지만,집밖에는잠만자는방도있고일만하는방도있어요.집에서하던일을바깥에서할수있게만들어놓은방도많아요.내방에들어올수있는사람,내가들어갈수있는방에있는사람이가족이에요.방에어떤가구가놓여있는가보다는그방에서가족들이어떻게함께지내는가가더중요해요.물건이아니라사람이방의주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