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양장본 Hardcover)

문 (양장본 Hardcover)

$9.13
Description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제 50권에서는 열리고 닫히는 『문』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문’은 꽤 중요한 물건입니다. 그리고 그 의미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면 문은 무엇이고, 어떻게 쓰고,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사람에게만 문이 필요한 게 아니고, 사람이 드나들지 않는 문도 있는데, 그럼 문은 왜 필요하고 어떨 때 써야 하는지 등 문으로 소통의 의미까지 살펴본 “열리고 닫히는 「문」”을 만나보세요.
저자

재미난책보

따로따로어린이책기획,번역,집필을하던사람이모인그룹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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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따뜻한그림백과는세상에대한지식과정보,생각을그림으로보여주는
3~7세아이들을위한백과사전입니다.

“열리고닫히는「문」”은따뜻한그림백과[생활]영역의책입니다.

이어령전문화부장관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그래서우리아이들이꼭만나보아야할'처음세상'이지요.

오리는나서처음만나는얼굴을어미로여기고따른다고합니다.
사람역시처음만나는책이그사람의'세상'이되지요.
그래서우리아이들이만나는처음세상은우리네정서가녹아흐르는,
우리의생각을담은책이어야할것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이야기책이고그림책이면서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갈래와는꽤다른경계에자리한색다른그림백과시리즈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그래서우리아이들이꼭만나보아야할'처음세상'이지요.
어렵고딱딱하기만했던백과사전이온기를입고정감있는메시지를담아
아이들가까이로한걸음더다가온것같습니다.

새책“열리고닫히는「문」”이출간되었습니다.
‘문’은꽤중요한물건입니다.그리고그의미도결코가볍지않습니다.
문을닫아거는것은오가지못하는것만이아니라마음을닫아건것과같아서누군가는화가나고서운해하거나상처를받지요.문이란그때문에‘소통’이라는의미가큽니다.그리고‘하나의문이닫히면,다른하나의문이열린다.‘거나’두드려라,열릴것이다!‘와같이문과관련된말들도참많다.
그러면문은무엇이고,어떻게쓰고,어떤의미를가지고있는가?사람에게만문이필요한게아니고,사람이드나들지않는문도있는데,그럼문은왜필요하고어떨때써야하는지등문으로소통의의미까지살펴본“열리고닫히는「문」”을만나보세요.

[내용소개]
“열리고닫히는「문」”은따뜻한그림백과050번,[생활]영역의책입니다.
벽이없으면문도없어요.문이있어서드나들수있어요.주인은마음대로드나들수있지만,손님은주인이문을열어주어야드나들수있어요.열고닫지않는문도있어요.사람에게만문이필요한건아니에요.사람이사는곳에는물과바람,온기가드나드는문도필요해요.수시로열고닫지만,사람이드나들지는않는문도있어요,사람이쓰는물건을들여놓고꺼내는문이에요.문을열어야일을시작할수있어요.아무것도없을땐문도필요없어요.지킬것이생긴후에문이필요해져요.내것을지키느라문을꽁꽁닫고있으면사람들사이에오가는마음도가로막게돼요.문을활짝열어야사람과마음이오갈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