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미스터 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 고릴라와 인간의 야구경기가 시작된다!
《각시탈》, 《꼴》 등 많은 작품을 사랑받는 허영만의 만화 『제7구단』 하권. 연봉 한 푼 없이 바나나와 초코 과자만으로 팀을 승리로 이끄는 ‘미스터 고’를 중심으로 야구 이야기가 그려진다. 고릴라와 다양한 동물들이 야구에 참여하는 상상력이 돋보이며, 특히 올 여름에 개봉하는 영화 《미스터 고》의 원작만화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새롭게 결성된 야구팀 ‘샥스’는 상어라는 위풍당당한 이름을 걸고 야심차게 만들어진 제7구단. 하지만 어쩐 일인지 이름값을 못하고 매번 경기에서 지는 허약한 팀이다. 그러던 와중에 타자로 테스트를 받고 싶다는 신인 선수 고릴라. ‘미스터 고’가 치기만 하면 무조건 홈런이다. 고릴라와 고릴라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야구 선수들의 좌충우돌하는 야구 경기가 펼쳐진다.
새롭게 결성된 야구팀 ‘샥스’는 상어라는 위풍당당한 이름을 걸고 야심차게 만들어진 제7구단. 하지만 어쩐 일인지 이름값을 못하고 매번 경기에서 지는 허약한 팀이다. 그러던 와중에 타자로 테스트를 받고 싶다는 신인 선수 고릴라. ‘미스터 고’가 치기만 하면 무조건 홈런이다. 고릴라와 고릴라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야구 선수들의 좌충우돌하는 야구 경기가 펼쳐진다.
제대로 된 오락거리가 없었던 1985년 저자는 한국에 야구단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보물섬》에 이 작품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사회적 이슈와 대중성 중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굵직한 스토리에선 저자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도 확인할 수 있다. 흥미진진한 야구 경기 한 판에서도 풍자와 해학을 담았다.
제7구단(하)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