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목요커’들의 일상이 주는 아슬아슬한 재미!
마일로 만화 『여탕보고서』 제2권. 여자들에겐 폭풍 공감을, 남자들에겐 훔쳐보고 싶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던 이 웹툰은 매 화마다 댓글 창에서 설전이 벌어질 정도로 화제를 모으며 열혈 팬을 양성했다. 독특한 개성과 뛰어난 실력으로 첫 작품부터 화제의 중심에 놓인 마일로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빼어난 유머 감각을 발휘하며 독자들을 ‘여탕’의 세계로 빨아들인다.
책에는 매주 목욕탕을 다니는 주인공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세신을 필수로 받는 친구도 있고, 목욕탕의 최신 트렌드를 따라 핫 아이템을 사는 어머니도 나오고, 달 목욕권을 끊어 매일매일 사우나에서 수다의 장을 여는 아주머니도 있다. 목욕탕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 ‘여탕보고서’에서는 이들을 일컬어 ‘목요커’라고 명명한다. 이 신조어를 탄생시킨 ‘여탕보고서’는 금남의 공간인 여탕을 배경으로, 목요커들의 일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아슬아슬한 재미를 선사한다.
책에는 매주 목욕탕을 다니는 주인공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세신을 필수로 받는 친구도 있고, 목욕탕의 최신 트렌드를 따라 핫 아이템을 사는 어머니도 나오고, 달 목욕권을 끊어 매일매일 사우나에서 수다의 장을 여는 아주머니도 있다. 목욕탕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 ‘여탕보고서’에서는 이들을 일컬어 ‘목요커’라고 명명한다. 이 신조어를 탄생시킨 ‘여탕보고서’는 금남의 공간인 여탕을 배경으로, 목요커들의 일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아슬아슬한 재미를 선사한다.

여탕보고서 2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