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흔적 (배애희 시집)

어머니의 흔적 (배애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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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화은(花誾) 배애희 시집 『어머니의 흔적』
화은(花誾) 배애희 시인이 시집 『어머니의 흔적』으로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과 추억, 그리고 고향의 정취로 가득한 아름다운 시들을 선보인다.
1부 ‘어머니의 흔적’, 2부 ‘바람 불어 좋은 날’, 3부 ‘마지막 잎새’, 4부 ‘빛바랜 그리움’ 네 개의 장에 걸쳐 99편의 시를 담았다.
저자

배애희

(아호:花誾)

시인,시조시인,수필가

사)국제문화기술진흥원주최초대작가전정격시조입상
시인마을문학공모전우수상
계간글벗백일장우수상,장려상수상
사)종합문예유성수필신인문학상
법무부,국회의원선행표창및그외다수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운영이사역임
법무부교화위원역임

저서:시조집『마음의등불』

목차

머리말
축사

1부-어머니의흔적
어머님영전에|사모곡|엄마의삶|먼훗날|등목|마음의꽃한송이|베틀소리|어머니의흔적|
꽃가마타고|목화솜|메주콩삶는날|그님의향기|봉선화필때면|안부|내마음그리움담고|
그리운얼굴|어머니의강엿|엄마를만났다|그리움건너또|고무신|명절|당신향한그리움|
포근한가슴이그리운밤|망초꽃|찔레꽃|고향길|그님의마지막그미소|그대향한그리움

2부-바람불어좋은날
사랑을싣고서|가을을찾아서|벚꽃사랑|줄장미|돌나물꽃|봄의그림자|접시꽃|봄을캐는아낙|
허공|그림자|보름달|안개낀아침|하나는외로워|봄비에|소나무|바람불어좋은날|사랑으로|
희망의불빛|그대있음에|행복의첫걸음|국화꽃향기|아름다운가을

3부-마지막잎새
마지막잎새|겨울비|겨울의길목에서|낙엽|적막강산|얼어버린마음|잃어버린우산|달맞이꽃|
새벽바람|고사목|완행열차에몸을싣고|갈바람에|늦은출근길|낙엽의추억|퇴근길|나그네|낙화|
갈대의울음|초가지붕|가까이하기엔너무먼당신|그런건가보다|인생길|풀잎의슬픈연가|
어디갔을까|별하나 |가을연가

4부-빛바랜그리움
빛바랜그리움|추억의꽃잎|할머니의빈젖가슴|봄!그대는|고향집앞마당|고향이라는이름고령|
마지막효도|가을들판에서서|어머님의봉지속그사랑|가을이란|정겨운소리|새끼줄|고향산천|
오월이오면|옛추억의여행|사진한장|고향의우물가|그리움에울고|뻐꾸기울어대니|
가을이오면|두레박|홍시|아버지란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