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와 함께 살아가는 삶 (이한영 시집)

그림자와 함께 살아가는 삶 (이한영 시집)

$13.46
Description
문원 이한영 시집 『그림자와 함께 살아가는 삶』


“오늘 살아가는 길에 나를 보고, 느끼고, 자신을 깨달아 가는 자신이 살아가는 자신 삶의 길이 자신의 자아의 길을 가다 보면 길 위에 길이 있다.
길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살아가고 있는 이곳에 살아가는 삶의 길에 만나지고 나눔의 길에 머무르듯이 흘러가는 바람결이 되어 흘러가는 길이다.”
- 서문 중에서


『그림자와 함께 살아가는 삶』은 문원(文園) 이한영 시인의 첫 시집 『그림자 위의 길을 걸어가는 자』를 이은 두 번째 시집이다. 이한영 시인은 인생의 수고와 고난에 대한 성찰, 그리고 그리움과 사랑이 녹아나 있는 깊이 있는 시들을 선보인다.
총 세 개의 장에 걸쳐 68편의 시가 담겨 있으며, 각 시의 영문 번역 시와 작가의 사진 작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저자

이한영

(아호:文園)


(주)현대제철38년근무
2023정년퇴임

(사)한국다선문인협회2022시부문신인문학상금상수상등단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운영위원
K글로벌스타2022년위대한한국인문학시부문대상수상
2023대한민국삼색무궁화대상사회봉사공로대상수상

개인시집『그림자위의길을걸어가는자』
공저「다선문학」등다수

2023한국다선문인협회시화전작품전시등

목차

서문
격려사

1장
가슴의숨소리|가을산길|가족|갈잎|겨울새벽길|결혼식|
고향|그리움|그림자벗의길|그림자의길|기다림의시간|기도|
나|나의길|내일의빛을본다|늙은전기로보수|단풍잎|담금질|
떨어지는낙엽|목련

2장
본향을찾아가는길|본향의길|봄비|비움|비워짐|빈손에빈수레|
빈의자|삶을위한일|빗살|삭여지듯삭여지는삶|삶의기도|삶의향기|
가족공원의향취|삶이물들어가는길|새벽의햇살|선인들의꽃|섣달그믐날해맞이|속앓이|
시간속에내어진바람

3장
시간|시간의매듭|시간의줄|心渊|어둠속고요한침묵|어둠속작은불씨|
단풍|우물물|익어가는세월의시간|정|정월대보름달|지평선에드리운섬|
창가에핀동백꽃|코로나속에기다림|평화의바람|패인길|해맑음의길|홀씨앗|
흐르는물결처럼살아가리라|흐르듯이가련다|가로등|고뇌|길|마지막선물김|
부활|삶|삼일절만세소리|새싹|청연

서평
작가의사진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