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예술이야

안녕, 나는 예술이야

$17.00
Description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가장 따뜻한 친구, 예술”
예술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우리 마음 곁에 늘 함께하는 친구입니다.

『안녕, 나는 예술이야』는 아이들의 곁에서 마음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연결해 주는 ‘예술’을 친구처럼 의인화한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채은이가 예술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세상을 더 넓게 이해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주인공 채은이는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 갑니다. 말로 다 전하지 못한 감정도 예술을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서로 다른 사람들과도 마음을 나누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예술이 어렵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곁에서 마음을 성장시켜 주는 소중한 친구임을 알게 합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어린이가 활동할 수 있는 내용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책을 읽은 후에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그림, 글, 이야기로 표현해 볼 수 있습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예술교육 및 인성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어 어린이뿐 아니라 학부모와 교사에게도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입니다.
저자

임현정

첼로의활로과학을그리고,예술의마음으로미래를꿈꾸는융합교육가”
음악의깊은울림을전하는첼리스트이자,과학과예술의경계를허물며새로운교육의길을만들어가는예술·과학융합전문가입니다.
인공지능과정보보호처럼빠르게변화하는기술의시대일수록,아이들에게는세상을따뜻하게바라보는인문학적감수성과예술적상상력이필요하다고믿습니다.
첼로의선율이사람의마음을움직이듯,과학과교육에도예술의숨결이더해질때아이들의미래는더욱풍요로워질수있습니다.
이책을통해어린이들이기술을단순히사용하는것을넘어,자연을아끼고사람을이해하며자신만의창의적인시선으로세상을바라보는힘을키우길바랍니다.

현)제주대학교융합과학기술사회연구소학술교수
제주대학교융합과학기술사회연구소체육·예술총괄
교육부제주·호남초등방과후프로그램강사연수사업체육·예술총괄
제주특별자치도교육국제화특구실시계획심의위원
대전광역시홍보대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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