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코로나 19의 습격에 맞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생활 속 방역 수칙 음악 드라마!
코로나 19라는 팬데믹이 세상을 강타한 지 벌써 1년. 마스크와 비대면 수업이 일상이 되어버린 현실에서 학교에 나가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놀 수 없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이다.
파주 오페라단에서 위촉한 작품으로, 파주 오페라단이 초연하였는데 공연 역시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다. 코로나 시대에 음악극을 통해 마스크 착용, 30초 손 씻기, 거리 두기 등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독려하고 있으며, 대본은 이승원 작가가 담당했다.
코로나 시대를 함께 겪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이 음악을 통해 생활 속 방역 수칙을 기억하고, 또 음악 자체가 주는 즐거움으로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코로나 19라는 팬데믹이 세상을 강타한 지 벌써 1년. 마스크와 비대면 수업이 일상이 되어버린 현실에서 학교에 나가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놀 수 없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이다.
파주 오페라단에서 위촉한 작품으로, 파주 오페라단이 초연하였는데 공연 역시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다. 코로나 시대에 음악극을 통해 마스크 착용, 30초 손 씻기, 거리 두기 등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독려하고 있으며, 대본은 이승원 작가가 담당했다.
코로나 시대를 함께 겪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이 음악을 통해 생활 속 방역 수칙을 기억하고, 또 음악 자체가 주는 즐거움으로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행복마을 습격 사건 (창작 가족 오페라)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