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승호 시인의 영혼의 숲, 사랑의 꽃밭을 거닐며, 그의 언어예술의 꽃향기를 맡아보았다. 그의 시는 ‘신과의 대화’ 곧 ‘하나님과의 대화’를 시적이미지로 형상화한 예술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으로 모든 사람이 모두의 그대가 되어 영혼의 숲과 사랑의 꽃밭을 거닐며 마음의 꽃등을 밝힐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하는 마음 간절하다. 그것이 바로 시의 세계가 아니겠는가.”
- 서평 중에서 -
“다선 김승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매일 시를 쓰는 시인’ 다선 김승호의 시집 『꽃 시인, 시의 날개를 달다』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꽃 시인의 희망, 사랑 이야기』와 『꽃 시인, 시의 향기를 노래하다』에 이은 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사랑은 노래를 부르고', '사랑은 향기를 내며', '사랑은 날개를 단다' 세 장으로 나뉘어 이 총 79편의 감성적인 시를 담고 있다.
- 서평 중에서 -
“다선 김승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매일 시를 쓰는 시인’ 다선 김승호의 시집 『꽃 시인, 시의 날개를 달다』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꽃 시인의 희망, 사랑 이야기』와 『꽃 시인, 시의 향기를 노래하다』에 이은 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사랑은 노래를 부르고', '사랑은 향기를 내며', '사랑은 날개를 단다' 세 장으로 나뉘어 이 총 79편의 감성적인 시를 담고 있다.
꽃 시인, 시의 날개를 달다 (다선 김승호 시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