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굿, 바람 그리고 춤의 작곡가 이해식
“이해식 교수의 작품 주요 소재는 굿과 춤이다. 그는 전국 방방곡곡을 발로 뛰면서 얻는 아이디어로 작곡을 했다.
우리나라 작곡가 중에 자기 작품이 ‘서양적인 작품’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모두들 자신의 작품이 ‘한국적인 작품’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작곡가 중에 진실로 ‘한국적인 작품’을 쓴 ‘진정한 국민주의 작곡가’는 이해식 교수라고 단정한다.“
- 전인평(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아시아음악학회 회장 문학박사)
『소리로 꾸민 음모』는 국악작곡가 이해식의 두 번째 글 모음인 동시에 포트폴리오이다.
겉표지와 속표지의 솟대 사진이 현대인들과 국악 이야기 사이를 중계하는 안테나를 상징하며 이 책의 의미와 가치를 내포한다.
책의 대단원을 이루는 〈국악 얘기〉는 저자가 FM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구 MBC-FM fan에 33회나 연재한, 전통적으로 습합(習合)된 우리의 민속 얘기들이다. 〈매일춘추〉는 저자가 대구매일신문 칼럼에 연재한 글이며 〈문화산책〉 역시 영남일보 칼럼이다. 〈영대신문〉은 영남대학교 대학신문에 게재한 글 모음이며 〈대구음악문화와 예술〉은 대구에서 발간되는 저널들에 게재된 글 모음이다. 〈신문 기사〉는 저자에 관한 여러 신문 기사들의 모음, 〈대학생활〉은 그가 영남대학교에서 학과장?학장을 지낼 당시 이런저런 학생들 행사에 남긴 글 모음이다. 저자가 민요 답사와 함께 남긴 다양한 기록사진들이 그의 글들을 해설하는 주석이 되어준다.
이 책은 국악작곡가 이해식의 음악세계의 근간, 개성과 인간미,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모습 등 다양한 면면을 담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그를 추억하게 하며, 한편으로는 새로이 알아가게 할 것이다.
우리나라 작곡가 중에 자기 작품이 ‘서양적인 작품’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모두들 자신의 작품이 ‘한국적인 작품’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작곡가 중에 진실로 ‘한국적인 작품’을 쓴 ‘진정한 국민주의 작곡가’는 이해식 교수라고 단정한다.“
- 전인평(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아시아음악학회 회장 문학박사)
『소리로 꾸민 음모』는 국악작곡가 이해식의 두 번째 글 모음인 동시에 포트폴리오이다.
겉표지와 속표지의 솟대 사진이 현대인들과 국악 이야기 사이를 중계하는 안테나를 상징하며 이 책의 의미와 가치를 내포한다.
책의 대단원을 이루는 〈국악 얘기〉는 저자가 FM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구 MBC-FM fan에 33회나 연재한, 전통적으로 습합(習合)된 우리의 민속 얘기들이다. 〈매일춘추〉는 저자가 대구매일신문 칼럼에 연재한 글이며 〈문화산책〉 역시 영남일보 칼럼이다. 〈영대신문〉은 영남대학교 대학신문에 게재한 글 모음이며 〈대구음악문화와 예술〉은 대구에서 발간되는 저널들에 게재된 글 모음이다. 〈신문 기사〉는 저자에 관한 여러 신문 기사들의 모음, 〈대학생활〉은 그가 영남대학교에서 학과장?학장을 지낼 당시 이런저런 학생들 행사에 남긴 글 모음이다. 저자가 민요 답사와 함께 남긴 다양한 기록사진들이 그의 글들을 해설하는 주석이 되어준다.
이 책은 국악작곡가 이해식의 음악세계의 근간, 개성과 인간미,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모습 등 다양한 면면을 담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그를 추억하게 하며, 한편으로는 새로이 알아가게 할 것이다.
소리로 꾸민 음모 (국악작곡가 이해식 음악문집)
$2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