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들빛교회 새노래 123 찬양곡 모음”
“그분은 모든 소리를 들으십니다.
한국 노래도, 동서양 노래도, 아프리카 노래도, 아랍 노래도, 인디언 노래도…
기독교 음악도, 다른 종교 음악도, 클래식도, 대중음악도…
고운 소리도, 탁한 소리도, 높은 소리도, 낮은 소리도, 음치 소리도…
기쁜 소리도, 아픈 소리도, 조용한 소리도, 시끄러운 소리도…
그분은 배타(排他)라는 단어를 모릅니다.
그분은 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들으시며 모든 존재자와 동행하시는 놀라운 사랑입니다.”
『이 땅의 생명들을 위하여』는 들빛교회의 조영배 목사가 작곡한 새노래 찬양곡 123곡의 모음집이다.
작지만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일에 작은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들빛교회는, 그동안 ‘21세기 신학 사상’을 통한 새로운 교회 운동과 새로운 노래 운동을 펼쳐왔다.
들빛교회는 21세기 신학에 걸맞은 들빛교회 교우들의 기도문과 목사님과 이웃들의 시를 모아서 조영배 목사의 ‘강정 내(川)’ 같은 마르지 않는 소리 샘물을 길어 123개의 곡으로 만들어냈으며,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 첫 번째 모음집인 이 책을 펴냈다.
“그분은 모든 소리를 들으십니다.
한국 노래도, 동서양 노래도, 아프리카 노래도, 아랍 노래도, 인디언 노래도…
기독교 음악도, 다른 종교 음악도, 클래식도, 대중음악도…
고운 소리도, 탁한 소리도, 높은 소리도, 낮은 소리도, 음치 소리도…
기쁜 소리도, 아픈 소리도, 조용한 소리도, 시끄러운 소리도…
그분은 배타(排他)라는 단어를 모릅니다.
그분은 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들으시며 모든 존재자와 동행하시는 놀라운 사랑입니다.”
『이 땅의 생명들을 위하여』는 들빛교회의 조영배 목사가 작곡한 새노래 찬양곡 123곡의 모음집이다.
작지만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일에 작은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들빛교회는, 그동안 ‘21세기 신학 사상’을 통한 새로운 교회 운동과 새로운 노래 운동을 펼쳐왔다.
들빛교회는 21세기 신학에 걸맞은 들빛교회 교우들의 기도문과 목사님과 이웃들의 시를 모아서 조영배 목사의 ‘강정 내(川)’ 같은 마르지 않는 소리 샘물을 길어 123개의 곡으로 만들어냈으며,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 첫 번째 모음집인 이 책을 펴냈다.
이 땅의 생명들을 위하여 (들빛교회 새노래 123 찬양곡 모음)
$13.00